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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6시 내고향' 일산 킨텍스 대한민국 명품특산물 페스티발 & 군산 와송된장 & 당조고추 & 아산 민물새우

  • 박유진 기자
  • 승인 2019.06.06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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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진 기자] 6일에 방송된 '6시 내고향'은 일산 킨텍스 대한민국 명품특산물 페스티발 행사장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군산 와송된장과 당조고추, 아산 민물새우 등이 소개되었다. 

 

'6시 내고향' 캡쳐
'6시 내고향' 캡쳐

 

리포터 황은정은 전북 군산시에 가서 와송된장을 만났다. 3년 묵은 맛난 된장을 만드는 비법은 바로 와송이었다. 마을에서는 기와에서 자라는 와송을 비닐하우스에서 대량으로 재배하고 있었는데 그 맛이 풋사과같이 새콤달콤한 맛이었다. 와송을 잘 말려서 장에 넣고 숙성시키면 된장의 맛이 감칠맛이 난다고 했다. 이 와송된장, 와송고추장으로 끓인 된장찌개의 맛은 정말 일품이었다. 

 

​'6시 내고향' 캡쳐​
​'6시 내고향' 캡쳐​
​'6시 내고향' 캡쳐​
​'6시 내고향' 캡쳐​

 

이어서, 당조고추를 만나러 간 리포터는 당조고추가 혈당을 조절해준다는 말에 놀랐다. 농장주는 효능이 인정되어 일본수출도 잘 되고 있다고 했다.

 

​'6시 내고향' 캡쳐​
​'6시 내고향' 캡쳐​
​'6시 내고향' 캡쳐​
​'6시 내고향' 캡쳐​
​'6시 내고향' 캡쳐​
​'6시 내고향' 캡쳐​

 

당뇨예방에 좋은 당조고추는 크기도 크고 아삭함이 남다르고 연하고 맵지 않으며 촉촉했다. 당조고추전, 당조수제비 등 고추를 활용한 음식들도 맛있었는데 특히 직접 마을에서 개발한 당조삼합의 맛은 감탄을 자아냈다. 

리포터 김상태는 행사장의 먹거리 코너에서 다양한 먹거리들을 소개했다. 소고기, 곤드레나물로 만든 주먹밥, 산나물소세지밥 등 산나물음식들도 소개하고 맛을 보며 소개를 이어갔다. 이어 기관지에 좋다는 발효도라지농축액, 가평 잣 등 각 지역의 특산물들을 소개했다. 

'내 고향 노포' 의 가수 라마는 바다와 민물이 만나는 곳인 삽교천 방조제에 다녀왔다. 그 곳에서 잡은 민물새우는 비리지 않고 맛있었다. 40년 전통의 대를 이은 특산물 민물새우는 현재 알을 품은 시기라서 맛이 더 좋다. 선장님은 5월말까지 조업을 하고 나머지는 급랭해서 보관하고 있었다.

 

​'6시 내고향' 캡쳐​
​'6시 내고향' 캡쳐​
​'6시 내고향' 캡쳐​
​'6시 내고향' 캡쳐​
​'6시 내고향' 캡쳐​
​'6시 내고향' 캡쳐​

 

선장님이 직접 운영하는 가게에서는 민물새우 판매 및 택배배송도 하고 있었다. 선장님과 가족들은 직접 민물새우를 넣은 요리를 선보였고 라마는 맛이 깊고 감칠맛이 일품이라고 평했다. 식사 후 라마는 충남 아산의 민물새우를 주제로 노래를 만들어 들려주었다. 

'셰프의 선물'의 최인선 셰프는 강원도 정선으로 가서 사연자를 만났다. 가족들과 함께 곤드레를 재배중인 사연자는 약을 치지 않고 곤드레를 키우고 있었다. 셰프가 맛 본 곤드레의 맛은 정말 일품이었다.  도시에서 살다가 동생과 귀농한 사연자는 농사일이 적성에 맞는다고 했다. 

 

​'6시 내고향' 캡쳐​
​'6시 내고향' 캡쳐​
​'6시 내고향' 캡쳐​
​'6시 내고향' 캡쳐​

 

사연자의 집에서 곤드레로 만든 반찬이 가득한 밥상을 받은 셰프는 강원도 특산물로 특식을 만들기로 했다. 셰프는 감자와 고기, 곤드레가 들어간  정선 감자 케이크와 새우에 옥수수를 입혀서 튀긴 정선 옥수수 튀김을 개발했고 가족들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요리법은 6시내고향 홈페이지에 자세히 나와있다. 

 

​'6시 내고향' 캡쳐​
​'6시 내고향' 캡쳐​

 

일산 킨텍스 대한민국 명품특산물 페스티발 행사장에서는 특산물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경매가 열리고 있었다. 한 손님은 경매를 통해 자연산 관자를 단돈 5만원에 구매했다. 제주 살라미 역시 경매에 나왔고 5만원짜리를 3만원에 구매할 수 있었다. 상황버섯도 12만원짜리를 경매로 5만5천원에 판매되었다. 장수 한우 역시 35만원짜리를 25만원에 판매되었다. 

대한민국 명품특산물 페스티발은 6월 9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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