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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신동미, 남편 허규가 반한 미모…‘시댁에서 분가한 집까지 눈길’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6.06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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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동상이몽2’가 금일 오후 1시 4분부터 SBS funE에서 재방송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동상이몽2’에 남편 허규와 출연 중인 신동미의 일상 역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월 신동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분실이가 아닌 신동미 모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우아한 단발헤어를 하고 살짝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내려다보고 있다.

특히 마스크에 쏙 들어오는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쁘고 개성 있고 연기도 잘 하는 배우님 대박 나세요~^^”, “신동미님 정말 모르고 살았는데 연기 너무 잘하시고 감동입니다”, “가슴 뭉클하게 너무 잘 봤습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동미 인스타그램
신동미 인스타그램

신동미는 올해 43세인 영화배우다. 그의 남편인 허규도 올해 43세로 두 사람은 동갑내기 부부다.

허규는 1997년 피노키오 3집 앨범으로 데뷔해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현재 여러 뮤지컬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11년 뮤지컬 ‘파라다이스 티켓’에서 처음 인연을 쌓은 그들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동상이몽2’에 출연해 5년 만에 시댁에서 분가해 신혼집을 꾸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다.

신동미와 허규 부부가 출연하는 ‘동상이몽 2’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며 재방송은 금일 오후 1시 4분부터 SBS funE에서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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