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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허규♥신동미, 다정한 투샷 눈길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6.04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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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허규, 신동미의 투샷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월 10일 허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실한 간 때문에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신 간 분실 씨가 집에 들어오셨습니다.. 맞아.. 같이 살고 있었지..반가운 마음에 귀가 기념 투샷 쉬엄쉬엄 해 그러다 간 상한다.. 오랜만에 외식 #신동미 #간분실 #유준상 #이풍상 #인정할수밖에없다 #잘어울려 #베스트커플상 #kbs #수목드라마 #왜그래풍상씨 #막방까지 #대박기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규와 신동미는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달달한 둘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훈훈합니다”, “보기 좋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허규 인스타그램
허규 인스타그램

한편, 신동미는 1998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했다. 이듬해 1999년 뮤지컬 배우 데뷔했고 이후 2001년 MBC 문화방송 공채 탤런트(30기)로 정식 데뷔했다.

독립, 상업영화는 물론 드라마까지 감독들이 믿고 쓰는 전천후 배우로 활동 중이다.

주연작 영화 ‘로맨스 조’, ‘꿈보다 해몽’은 로테르담국제영화제에 진출하기도 했으며 전주 국제영화제 한국 단편영화 부문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그는 동료 배우 허규와 뮤지컬에 함께 출연하면서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하여 2014년 12월 결혼했다. 허규는 노래 ‘사랑과 우정 사이’로 잘 알려진 음악그룹 피노키오 3집 보컬로 데뷔했으며,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신동미와 허규는 둘 다 43세로 동갑내기 친구다.

둘이 함께 출연 중인 ‘동상이몽 시즌2’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 10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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