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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옥탑방의 문제아들’ 타일러, 덕혜옹주가 일본서 보온병을 들고 다닌 까닭은?…‘독살의 위험’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6.04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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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속 정답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3일 방송된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미국 출신 방송인 타일러가 게스트로 출연해 퀴즈를 풀었다.

타일러는 IQ 165의 뇌섹남으로 알려져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이날 첫번째 퀴즈는 ‘1998년부터 2018년까지 20년간 책 제목에 가장 많이 들어간 단어’를 맞추는 문제였다. 

해당 퀴즈의 정답은 바로 ‘사랑’이었다.

이어서 ‘(디지털 도어록이 방전돼 집에 못 들어갈때 ?만 있으면 해결된다’는 생활형 문제가 공개됐다. 정답은 9V 건전지로 알려졌다.

세번째 문제는 ‘얼마 전 불이 난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옥상의 ?은 무사히 살아남았다’ 속 ‘?’를 맞추는 문제였다. 해당 질문의 저갑은 ‘꿀벌벌통’이었다.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으로 강제 유학을 떠난 덕혜옹주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항상 들도 다닌 것에 대한 퀴즈의 정답은 ‘보온병’이었다. 

독살의 위험을 안고 있어 항상 보온병을 소지하고 다녔다고.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이어 ‘먹는 것만으로도 면역력이 향상되고 충치 예방, 위궤양, 호흡기 감염도 예방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라는 퀴즈가 공개됐다.

해당 퀴즈의 정답은 바로 코딱지였다. 

이날 타일러는 모듬전을 가져와 패널들과 먹방을 이어갔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10문제를 풀어야만 퇴근할 수 있는 옥탑방에 갇혀 문제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지식토크쇼를 그리고 있다.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5분 KBS2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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