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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링가, 잎부터 열매까지 약재로 활용…효능 및 섭취방법은?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5.16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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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내 몸 사용설명서’ 모링가 잎의 효능에 관심이 집중됐다.

과거 방송된 TV조선 ‘내 몸 사용설명서’에서는 심혈관 건강 개선을 돕는 모링가열매를 대해 소개했다.

TV조선 ‘내 몸 사용설명서’ 방송캡쳐

모링가는 인도 북서부, 히말라야, 아시아, 아프리카에 자생하는 식물로 척박하고 건조한 땅에서도 잘 자라는것이 특징이다.

또한 모링가는 잎, 열매, 나무껍질, 뿌리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해 아낌없이 주는 나무로 불리고 있다.

모링가는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는 특징과 영양적 가치 때문에 세계 각지 구호단체에서도 아프리카 대륙에 모링가 나무를 심기도 했다.

모링가 나무에는 항염증,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 미네랄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특히 우리 몸의 면역기능 강화와 항상성 유지를 위한 필수 아미노산 9가지가 함유되어있다.

모링가에서 발견되는 항균, 항산화 효과의 페놀성 화합물과 항산화 작용을 하는 플라보노이드 두 성분 함량이 높다.

모링가를 맛있게 즐기면서 먹는 방법은 차로 마시면 된다. 

따뜻한 물에 모링가 잎 가루 한 스푼을 넣어서 잘 젓어주면 모링가 차가 완성된다. 

모링가차를 마실때 주의할 점은 하루 섭취 권장량은 1.2g이다.

즉 티스푼으로 한 숟가락 정도가 적당하다.

공복에 섭취 시 설사와 복통을 유발하므로 반드시 식후 섭취해야하며 임신 중이거나 임신을 준비하는 경우에는 자궁을 수축할 수 있으므로 섭취하지 않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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