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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서관♥윰댕, ‘랜선라이프’ 마지막 촬영 앞두고 전한 근황 “많은것을 깨닫게 해준 시간”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4.24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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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대도서관 아내 윰댕이 ‘랜선라이프’ 종영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지난 23일 윰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랜선라이프 촬영 1년간 참 즐겁고 많은것을 깨닫게 해준 시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카메라를 향해 손하트를 날리며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랜선라이프’ 마지막 촬영 소식은 많은 팬들로 하여금 아쉬움을 자아냈다.

윰댕 인스타그램
윰댕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분다이제마지막이신거에요?좀아쉽네요”, “고생하셨어여ㅠㅠ”등의 반응을 보였다.

윰댕(이채원)은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다. 그는 2007년부터 아프리카 TV방송을 시작하면서 2014년 아프리카TV ‘BJ FESTIVAL’에서 Star BJ 20에 선정돼서 상을 받으며 명실상부 스타BJ로 발돋움했다.

이후 2015년 대도서관과 결혼해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윰댕은 25살때 lgA 신증이라는 불치병 진단을 받아 당시에는 가장의 역할도 해야했기 때문에 스테로이드 치료를 받으며 이 사실을 숨기고 방송 활동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에도 치료 과정에서 얼굴이 붓는 등 여러 증상이 있었는데, 전후 사정을 알지 못하는 시청자들로 인해 성형중독 이라는 악플에 시달리기도 했다. 

그는 대도서관과 교제하기 전에 이 사실을 밝혔으며 대도서관은 어떻게 되든 본인이 책임지겠다고 말을 했고, 지금은 공개연애 끝에 배우자 관계가 되었다.

윰댕은 지난 2016년 3월 신장이식수술을 받았으며 이후 아프리카 TV를 통해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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