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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서관, 아내 윰댕과 다정한 한 컷…“두시의 데이트에서 만나요”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4.1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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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에 출연 중인 대도서관♥윰댕 부부가 라디오 나들이에 나섰다. 

16일 대도서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에 왔어요! 잠시 후, #fm4u #2시의데이트지석진입니다 출연합니다~ 보이는 라디오에요! #대도서관 #윰댕 #두데 #두시의데이트 #지석진의두시의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아내 윰댕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안경잡기. ㅋㅋㅋ 트위치 아니라 보라로 보는 것도 색다르네요~”, “윰댕 언니 더 이뻐지신 듯”, “수익은 칼같이 하는 부부. ㅋㅋㅋ” 등 애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최근 JTBC ‘랜선라이프’에 출연하고 있는 대도서관♥윰댕 부부는 16일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근래 들어 성행하고 있는 1인 미디어 시장의 선두주자인 두 사람. 이날 방송에서 대도서관은 “초창기 때 1인 미디어 시장을 알리려면 수익이 투명하게 밝혀져야 도전하는 분들도 많아진다. 그 덕분에 빠르게 이 시장이 커졌지만, 대신 공격받을 여지도 많다”라고 전했다. 

대도서관 인스타그램

이를 들은 지석진은 윰댕과 대도서관의 수익 차이가 어느정도인지 물었고, 윰댕은 “초반에는 저랑 비슷했는데 지금은 남편이 더 많이 벌어요. 저는 더 좋죠”라며 웃었다. 

이에 대도서관은 “부부지만 계산은 확실하게 한다. 통장은 각자 관리하고, 공통적인 통장이 따로 있다. 돈 나갈 일이 있으면 같이 낸다”라고 칼 같은 수입분배를 전했다. 

특히 평소 잉꼬부부로 알려진 두 사람은 방송에서도 어김없이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청취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대도서관♥윰댕 부부가 입담을 뽐낸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MBC FM4U로 청취자들과 만난다. 

한편, 유튜브에서 게임 채널을 운영 중인 대도서관은 19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아내 윰댕은 9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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