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픽] ‘대한외국인’ 유키카, 일본에서 성우로 활동한 경력 눈길…‘폭소 만발 짱구 개인기’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4.17 21:2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다원 기자] 지난 2월 ‘네온’으로 컴백한 유키카가 ‘대한외국인’에 출출격했다.

17일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뮤지컬계 레전드 카이와 손준호, 그리고 그룹 EXID의 메인보컬이자 리더를 맡고 있는 솔지가 출연해 퀴즈 정복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한외국인 팀에 일본 국적의 유키카가 새롭게 합류했다.

박명수는 유키가와 관련된 일화를 밝혔다. 그는 앨범을 발매하면 주로 시디를 돌리는데 유키카는 카세트를 돌렸다고 말했다.

이에 유키카는 정확하게는 USB이며 이번 앨범의 콘셉트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한국에 온  이유로는 어렸을 떄 부터 보아를 좋아했다며 그 전에 한국 드라마 오디션에 합격. 드라마 촬영을 위해 들어왔다고 했다.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 캡처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 캡처

또한 유키카가 일본에서 성우를 한 경력이 있다고 밝혀져 놀라게 만들었다. 그러면서 짱구 개인기를 준비했다고 말했고 짱구 목소리를 하면서 노래와 춤을 추기 시작했다.

개인기를 보고 대한외국인들과 게스트들은 귀엽다고 연발했다.

한국에 온 지 3년 반이 된 유키카는 처음에 여자애들이랑 생활을 했었기 때문에 말을 어느 정도 할 수 있는데, 대한외국인의  퀴즈는 한 번도 풀지 못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외국인 10과 한국스타 5인이 펼치는 퀴즈 대결 프로그램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한편 유키카는 지난 2007년 드라마 ‘초코미미’로 데뷔했으며 지난 2월 22일 ‘네온’을 발표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