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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나 혼자 산다’ 잔나비 최정훈, 박나래-헨리 등 무지개 멤버들도 놀란 ‘치명적인 매력’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4.16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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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잔나비 최정훈이 치명적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그룹사운드 잔나비의 리더이자 보컬인 최정훈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잔나비의 콘서트 현장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무대 위 남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최정훈과 팬들의 호흡이 시청자들을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 것.

잔나비의 팬들은 최정훈의 보컬에 맞춰 노래를 따라 부르는가 하면, 큰 소리로 응원구호를 외쳤다.

최정훈은 무대 위에서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무지개 멤버들에게 ‘잔마에’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와 잔나비 진짜 멋있다”, “팬들 노래 따라부르는 것도 소름”, “최정훈 이렇게 매력 있는 줄 몰랐다”, “형 오늘부터 팬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정훈이 출연한 MBC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한편, 최정훈이 속한 잔나비는 지난 2014년 디지털 싱글 ‘로켓트’로 데뷔했다.

잔나비의 그룹명은 원숭이의 순우리말을 따서 지어졌다. 멤버들 보두가 92년생이기 때문. 

잔나비는 데뷔 이후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She’, ‘사랑하긴 했었나요 스쳐가는 인연이었나요 짧지않은 우리 함께했던 시간들이 자꾸 내 마음을 가둬두네’, ‘처음 만날때처럼’, ‘알록달록’, ‘나의 기쁨 나의 노래’ 등 다수의 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달 13일에는 정규 2집 앨범 ‘전설’을 발표, 음원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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