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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김수미표 꿀팁, 콩나물잡채-멸치찌개-유채겉절이김치 레시피는?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4.1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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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수미네 반찬’에서 김수미만의 꿀팁이 담긴 집밥 레시피가 공개됐다.

최근 방송된 ‘수미네 반찬’에서는 시청자들의 눈을 번쩍 뜨게 해 준 한끼 반찬 레시피들이 공개됐다.

아래는 ‘콩나물잡채’ 레시피.

‘콩나물 잡채’ 재료는 당근, 오이, 양파, 콩나물, 시금치, 간장, 꿀, 설탕, 당면, 느타리버섯, 참기름 등이다.

당근을 반토막 낸 뒤 세로로 얇게 썰어준다. 오이와 양파 역시 썰어놓는다.

끓는 물에 굵은소금  1큰술을 넣어주고 찜용 머리, 꼬리를 뗀 콩나물을 데쳐준다.

콩나물을 건진 뒤 시금치 한 단을 넣고 데쳐주다가 찬물에 식혀준다.

간장, 꿀, 설탕을 넣어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시금치는 꾹 짜서 물기를 없애주고 데친 당면의 물기도 제거해준다. 느타리버섯을 잘게 찢어 넣은 후 준비해준다.

당근, 양파, 느타리, 당면, 콩나물, 시금치를 순서대로 넣고 소스를 뿌리며 볶아준다.

참기름, 설탕을 넣고 둘러준 뒤 깨소금과 채 썬 오이를 올려주면 완성된다.

아래는 ‘멸치찌개’ 레시피.

먼저 쌀뜨물을 끓여준다. 무를 멸치 사이즈로 잘라 냄비에 넣어준다.

된장, 고춧가루, 매실액, 국간장, 새우젓, 고추장 등을 넣고 알배추를 4등분 해서 넣어준다.

마늘, 생강, 후추를 탈탈 털어 넣어준 후 양파를 잘라 넣어준다.

무를 젓가락으로 찔렀을 때 들어가면 내장을 제거한 멸치를 넣어준다.

썰어놓은 파와 고추를 넣고 중불로 끓여준 후 참기름과 남은 양파를 추가로 넣어주면 완성된다.

‘수미네 반찬’ 홈페이지

아래는 ‘유채 겉절이 김치’ 레시피.

유채꽃이 피기 전 잎을 떼 준비한다. 만약 겉절이가 아닌 김치를 하고 싶을 경우 잎을 소금에 30분 정도 절여주면된다.

까나리액젓, 새우젓을 넣고 대파를 유채사이즈로 썰어넣어준다. 

여기에 물을 넣고 고춧가루, 다진마늘을 넣어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양념장에 유채 잎을 버무려주면 완성된다.

한편 ‘수미네 반찬’은 해외 식문화가 유입됨으로써 잠시 조연으로 물러났던 반찬을 다시 우리의 밥상으로 옮겨오자는 취지로 시작된 전무후무 ‘반찬’ 전문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수미네 반찬’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10분 tvN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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