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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수미네 반찬’, 셰프들의 찬밥대전…여경래 새우밥완자-최현석 아란치니-오세득 반짱느엉 레시피는?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4.1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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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수미네 반찬’에서 셰프들의 찬밥대전이 펼쳐졌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 45회에서는 여경래, 최현석, 오세득 셰프가 찬밥을 주제로 ‘제2회 찬밥대전’을 펼쳤다.

첫 번째 참가자는 여경래 셰프. 여경래 셰프는 찬밥을 튀긴 새우밥완자를 선보였다.

tvN ‘수미네 반찬’ 방송 캡처
tvN ‘수미네 반찬’ 방송 캡처

먼저 다진 새우와 다진 물밤을 준비한다.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해주고 계란 흰자만 조금 넣어 섞어준다.

섞어 둔 재료와 찬밥을 1:1 비율로 넣고 섞은 뒤 동그란 완자 모양으로 만들어준다.

동그랗게 빚은 찬밥을 기름에 투하한 뒤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튀겨준다.

소스는 두 가지를 준비한다. 먼저 물 8큰술에 양조간장 1큰술, 가리비관자굴소스 1큰술, 소금 1큰술, 후춧가루 8번, 식초 3큰술을 넣어 기본 간장소스를 만든다.

이어 대파 1대, 다진 마늘 1큰술, 청·홍피망 1개를 다진 뒤 고추기름을 두른 팬에 볶은 뒤 참기름으로 마무리하면 완벽한 간장소스가 완성된다.

두 번째 소스는 칠리소스. 달군 팬에 칠리소스를 부은 뒤 끓으면 전분 물을 넣는다. 전분 물을 요리에 넣을 때 천천히 섞으면 덩어리가 질 수 있으니 빨리 저어야 한다.

끝으로 누룽지처럼 바삭한 새우밥완자를 놓아준 뒤 한쪽은 칠리소스, 한쪽은 간장소스를 얹으면 새우밥완자가 완성된다.

두 번째 참가자는 최현석 셰프. 최현석 셰프는 이태리식 주먹밥 아란치니를 선보였다.

tvN ‘수미네 반찬’ 방송 캡처
tvN ‘수미네 반찬’ 방송 캡처

먼저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소량의 다진 마늘을 볶고 게살과 소량의 물을 넣은 후 페스토소스를 넣어서 볶으면 게살 페스토소스가 완성된다.

두 번째는 토마토소스. 올리브오일과 다진 마늘에 다진 새우를 볶고 토마토소스 2큰술을 넣은 뒤 바질 잎 3~4개를 찢어 넣어 볶아준다. 여기에 소금을 살짝 뿌리면 토마토소스가 완성된다.

완성된 두 가지 소스에 찬밥을 넣어 비비고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넣어 섞은 뒤 동그랗게 주먹밥 모양으로 만들어준다.

주먹밥을 밀가루와 계란물, 빵가루 순으로 묻혀주고 기름에 튀긴 뒤 접시에 토마토소스를 깔고 올리면 아란치니가 완성된다.

세 번째 참가자는 오세득 셰프. 오세득 셰프는 베트남 라이스피자 반짱느엉을 선보였다.

tvN ‘수미네 반찬’ 방송 캡처
tvN ‘수미네 반찬’ 방송 캡처

먼저 찬밥을 믹서기에 떡처럼 돌려서 차지게 만든 뒤 기계가 힘들어할 때 꺼내주면 된다.

종이 호일에 밥을 올리고 종이 호일을 반 접은 후 최대한 얇게 펴서 밀어준다.

종이 호일을 팬에 구우면 라이스페이퍼로 변신한다. 이어 종이 호일을 뗀 후 라이스페이퍼를 분리한다. 

그다음 건새우를 다진 후 식용유를 두른 팬에 볶아주고 통조림 햄도 잘게 썰어 같이 볶아준다.

라이스페이퍼 위에 볶은 건새우, 햄과 계란물 4큰술을 얹고 다진 쪽파를 얹은 뒤 그 위에 스리라차 소스와 마요네즈를 뿌린다.

라이스페이퍼를 반 접어주면 반짱느엉이 완성된다.

심사위원 박상민은 찬밥대전의 승자를 오세득 셰프로 선정했다.

tvN ‘수미네 반찬’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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