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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 전도연-서우 주연의 스릴러 영화…‘줄거리 및 결말은?’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4.04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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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영화 ‘하녀’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하녀’는 지난 2010년 5월 13일 개봉했으며 총 106분 한국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다.

감독은 임상수이며 출연으로는 전도연, 이정재, 윤여정, 서우 등이 있다.

관객수는 총 2,267,579명을 기록했으며 네티즌 평점은 5.65점, 기자 및 평론자 평점은 6.94점을 기록했다.

극 중 전도연은 하녀, 은이 역을 맡았고 이정재는 주인남자, 훈 역을 맡았다.

윤여전은 하녀, 병식 역을 서우는 안주인, 해라 역을 맡았다.

영화속 주인공 은이(전도연)는 부자 훈(이정재)의 집에서 일하는 하녀가 되어 선배 하녀인 병식(윤여정)에게 일을 배우게 된다.

영화 ‘하녀’ 포스터
영화 ‘하녀’ 포스터

그러던 어느 날, 훈 내외를 따라 온천이 딸린 별장에 간 은이는 훈의 유혹을 받아 관계를 맺어 임신하게 된다.

은이의 몸에 변화가 오는 걸 알게 된 병식은 임신 중이던 훈의 아내인 해라(서우) 모녀에게 이 사실을 알린다.

해라의 어머니(박지영)는 거실 샹들리에를 청소하던 은이를 밀어서 샹들리에게 매달리게 한 후 떨어뜨렸으나 은이는 유산하지 않고 병원으로 실려간다.

은이는 이 때 자신이 임신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자 해라 모녀는 은이에게 낙태를 요구한 후, 듣지 않자 은이가 먹는 보약에 먹으면 하혈하는 약을 타서 유산하게 만든다.

이 사실을 안 훈은 장모님이 무슨 권리로 내 아이를 죽였냐고 따지지만 그렇다고 은이에게 전후로 뭔가 해준 것도 아니었고 폐인이 된 은이는 쌍둥이를 낳은 해라와 그의 어머니, 훈, 훈의 딸 나미(안서현)가 보는 앞에서 나미에게 "아줌마 꼭 기억해 줘야 돼?"라는 말을 남긴 뒤 목을 매달고 자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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