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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차달남’ 위험한 관광지, 스페인 왕의 오솔길-엘로스톤 국립공원 간헐천-위험한 테마파크-가마솥 온천-샤크 피딩 체험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3.1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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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돈 주고 갈까? 2019 위험한 관광지’가 나왔다. 
 
16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돈 주고 갈까? 2019 위험한 관광지’를 소개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12위는 '목숨 걸고 목욕하는 불타는 온천'이 나왔는데 필리핀 보라카이섬에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온천이 있다고 했다.
 
그것은 펄펄 끓는 물에 들어가는 가마솥 온천이라고 했고 중국 충칭시에 있는 훠궈를 연상케하는 온천이 있었는데 고추로 가득 찬 온천에서 매운 고추를 먹는 나왔다.
 
11위는 '무서운 동물과 함께하는 관광지'가 나왔는데 남태평양 한가운데 피지섬에는 전세계 다이버들이 열광하는 독특한 관광 상품이 있다.
 
바로 맨 몸으로 잠수해서 6m 길이의 상어에게 직접 먹이를 주는 샤크 피딩 체험을 소개했다.
  
이어 태국 촌부리의 한 악어농장에는 악어에게 먹이를 줄 수 있는 체험이 나오면서 놀라움을 줬다. 
 
10위는 '스릴을 즐기는 위험한 테마파크'가 나왔는데  중국 충칭시 완성구 해발 1300m 산꼭대기에 위치 한 테마파크에는 징검다리, 그네를 타는 모습이 나왔다.
 
이 테마파크는 안전망 설치조차 되어 있지 않았는데 성수기 기준 3~4천명 관광객이 매일 방문한다고 했다. 
 
바하마의 파라다이스 아일랜드에 있는 아틀란티스 리조트는 유리벽을 사이에 두고 상어가 있는 곳으로 떨어지는 슬라이스가 나왔다.
  
9위는 '셀카가 영정사진이 되는 셀카 명소'가 있는데 노르웨이 오다라는 작은 마을이 있는 해발 1000m 높이 트롤퉁가 절벽이 나왔다.
 
노르웨이 남서부 로갈란 카운티에 위히한 쉐락산이 나왔는데 트래킹과 셀카의 명소인 이곳에서 인증샷을 찍는 사람들이 나왔다.
 
8위는 '최후의 만찬을 즐기는 레스토랑'이 나왔는데 벨기에에 있는 지상 50m까지 높이 까지 끌어 올린 레스토랑이 나왔다.
 
포브스가 선정한 가장 기상천외한 레스토랑으로 뽑힌 이 곳은 최대 수용인원 22명에 인당 식사료가 한화 약 32만원이라고 했다.
 
7위는 '세상 더러운 관광지'가 나왔는데 인도의 뭄바이에는 빈민가 뭄바이 다리비 지역에서 1박 2일 을 체험하고 한화 3만원의 체험 비용을 낸다고 했다.
 
이어 아일랜드에는 가장 더러운 여행지로 손꼽이는 곳인데 코크주 블라닌성에 있는 블라니스톤에 키스를 하는데 가장 더러운 관광 명소 1위가 됐다고 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6위는 '지옥 불 만큼 뜨거운 관광지'가 나왔는데 지옥의 땅이라고 불리는 에디오피아의 다나킬 사막투어가 나왔다.
 
이곳은 물이 없어서 최고 63도의 뜨거운 열기의 사막을 횡단하고 섭씨 1,200도에 달하는 용암이 들끓는 곳에 도달한다고 햇다.
 
미국 최초의 국립공원인 엘로스톤 국립공원의 간헐천이 색깔이 예쁘다고 해서 손을 넣으면 안된다고 했는데 빠지면 녹아서 뼈조차 찾을 수 없다고 했다. 
 
5위는 '목숨 걸고 오르는 위험한 등산로'가 나왔는데 태항산의 혼이라고 불리는 왕상암이 있다고 전했다.
 
이곳은 아찔한 나선형 계단의 높이와 바람 때문에 60세 이상이면 사용 불가라고 했다. 
 
이어 워싱턴산도 초속 41m/s의 강풍으로 사람이 날아 갈 수 있고 체감 온도는 영하 70도까지 내려간다고 했다.
 
4위는 '죄수 체험을 하는 교도소 투어'가 나왔는데 죄수 136명이 교수형을 받은 호주 멜버른 감옥에서의 체험이었다.
 
이곳에는 지저분한 벽과 화장실에서의 체험이라고 했는데 비용은 한화 2만 5천원이라고 했다. 
 
3위는 '목숨 걸고 일광욕 하는 해변'이 나왔는데 카리브해의 마호 해변은 국제공항이 있어서 관광객의 머리에 닿을까 말까하는 비행기 때문에 관광객들은 인증샷을 찍게 됐다. 
 
강력한 제트 엔진 때문에 위험하다고 했고 제트 엔진 바람에 날아가서 콘크리트 바닥에 떨어졌고 목숨을 잃은 관광객도 있다고 했다. 
 
2위는 '자연 재해를 즐기는 재난 투어'가 나왔는데 2018년 5월 3일 하와이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
 
그곳에는 킬라우에아 화산이 있었는데 사람들은 1000도의 용암을 투어하면서 한화 약 28만원이라고 했다. 
 
또 1위는 '매년 사망자가 발생하는 데스로드'가 나왔는데 스페인의 왕의 오솔길을 소개했다.
 
과거 두 폭포 사이에 수력발전소를 짓기 위해 만들어진 오솔길로 이 길을 건너려는 관광객이 20여명이 사망했다.
 
그럼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이 곳을 찾자 스페인 정부는 65억원을 들여 대대적인 보수 작업을 했고 개방이 했다고 했다.
 

또 볼리비아의 위험한 산악도로가 소개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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