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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 만취자들, 택시비로 금메달 지불-고압선에서 외줄타기-펭귄 목욕시키기-17억 앤디워홀 작품 파손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3.0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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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술이 웬수! 이해불가 만취자들’가 나왔다. 
 
2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술이 웬수! 이해불가 만취자들’을 소개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12위는 '썸남 집에서 난동부린 만취녀'가 나왔는데 린디는 썸남인 변호사 앤서니와 술을 마셨다.
 
앤서니는 린디를 데리고 택시를 타고 함께 집으로 왔고 앤서니 집에 있는 앤디 워홀의 작품 두 점을 찢고 와인을 부었고 또 다른 예술작품을 산산조각 냈다.
 
이 모든 작품은 한화로 약 17억원이라고 했는데 앤서니는 결국 경찰을 불렀다고 했다.
 
11위는 '택시비로 금메달과 175만원을 지불한 만취남들'이 나왔는데 육상 선수권 대회 해머선수인 파이데크는 중국 베이징에서 금메달을 땄다.
 
파이데크는 친구들과 파티를 하고 택시기사에게 택시비로 금메달을 줬다고 했다. 
 
이어 미국 뉴저지에 사는 웨스트 버지니아로 여행 간 남자는 모범택시를 불러 5시간 걸려 500km 떨어진 집으로 갔는데 요금이 175만원이 나왔다고 했다.
 
10위는 '만취 후 엉뚱한 곳에서 눈 뜬 사람들'이 나왔는데 너무 취해 눈밭에 쓰러져서 잠을 잔 여자가 나왔다.
 
3시간 뒤 동네 주민이 깨워서 일어났는데 손가락이 모두 4도 동상에 얼어서 수술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루마니아 에서 술을 마시고 2,700km 떨어진 곳 런던에서 모르는 곳에서 발견된 남자도 나왔고 29층 옥상에서 발견된 남자도 소개됐는데 한 시민이 옥상에서 자살시도 하려는 남자를  제보했는데 술에 취해서 옥상에서 잠이 들었다고 했다.
 
9위는 '술김에 ooo학대한 만취남'이 나왔는데 술김에 아동 학대한 아빠로  술취한 아빠가 9살짜리 딸에게 운전을 시켰다고 했다.
 
이어 술김에 펭귄 학대한 만취자들이 나왔는데 호주 골드코스트로 휴가를 떠난 두 영 국 남성 캐리와 라이스는 펭귄과 수영을 하고 데리고 가서 목욕을 시켰다.
 
이후 이들은 펭귄을 상어가 사는 바다에 버렸다고 하면서 경찰에 잡혔다.
 
이어 한 남자는 술김에 비단뱀을 물어 뜯은 만취남이 나오면서 MC들을 놀라게 했다. 
 
8위는 '술에 취해 황당한 실수를 한 사람들'이 나왔는데 남자는 술에 취해서 화장실을 찾았고 문을 향해 발길질을 해도 열리지 않았는데 알고 보니 자동문이었다고 했다. 
 
이어 중국의 한 여성은 술에 취해 화장실 변기에 발이 끼어 변기를 부수게 됐고 영국 여성은 결혼식날 과음을 했고 결혼식에 가지 못했다.
 

또 7위는 '술에 취해 무리수 행동을 한 사람들'이 나왔는데 술에 취해서 고압선에서 외줄타기를 한 남자와 숟가락을 입 안에 넣은 남자가 나오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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