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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 억울한 누명을 벗은 사람들, 닮은 얼굴로 누명-거짓말로 39년간 옥살이-셀카 때문에 누명 벗은 남자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2.16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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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억울한 누명을 벗은 사람들’ 이 나왔다. 
 
16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억울한 누명을 벗은 사람들’ 을 소개됐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8위는' 닮은 얼굴 때문에 누명 쓴 남자'가 나왔는데 마이클은 1986년 2월 한 20대 여성을 칼로 위협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29년을 징역을 살게 됐다.
 
29년 뒤에 진범이 자백을 하고 억울한 옥살이에서 석방이 됐다고 전했다.
 
7위는 '거짓말 때문에 39년간 옥살이한 남자'가 나왔는데 에드워드 버논이라는 친구가 잭슨과 친구들이 방아쇠를 당기는 것을 봤다고 거짓증언햇다.
 
감옥에서 57살이 되도록 있었는데 버논은 그제서야 자신이 위증을 했다고 털어놨다.
 
6위는 '범인으로 몰려 억울하게 죽은 남자'가 나왔는데 중둥 광둥성에서 우에이칭은 교통사고로 쓰러진 노인을 데려다가 병원으로 데려와서 치료비 한화 61만원을 내주기 까지 했다.
 
노인은 우에이칭의 선행을 노인은 범행을 숨기려고 한 범인이라고 하며 한화 약 3천만원을 요구했고 자살을 택하게 됐고 이후 누명을 벗게 됐다.
 
또 5위는 '셀카 때문에 누명을 벗은 남자'가 나왔는데 미국 텍사스 21살의 크리스토퍼는 전 여친이 고발을 했는데 그가 주먹으로 얼굴을 때리고 문구용 칼로 몸에 흠집을 냈다고 말했다.
 

A씨가 지목한 사건 당시에 어머니와 셀카를 찍고 SNS에 올려서 누명을 벗게 됐다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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