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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 억울한 누명을 벗은 사람들 1위~4위, 딸 살인범이란 누명-성폭행 누명 벗은 광부-흑인이유로 누명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2.1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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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억울한 누명을 벗은 사람들’ 이 나왔다. 
 
16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억울한 누명을 벗은 사람들’ 을 소개됐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4위는 '성폭행범으로 몰린 풋볼 유망주'가 나왔는데 16살의 브라이언은 유명대학교의 제안을 받으며 명문 사립대 USC진학 결정이 됐다.
 
하지만 여학생 깁슨이 그가 성폭행했다는 누명을 씌우고 41년간 감옥에 있게 될 위험에 처하게 되자 할 수 없이 죄를 인정하고 5년간 징역을 살고 됐고 출옥 후 깁슨이 만나자고 하는 연락을 받았다.
 
이상하게 여긴 브라이언은 사설탐정을 고용해서 깁슨의 증언을 듣게 됐고 자신이 성폭행을 하지 않았다는 자백을 듣게 됐다.
 
3위는 '흑인이란 이유로 누명 쓴 미국 복서'가 나왔는데 듀이 보젤라는 1980년 19살에 2급 살인범으로 긴급 체포됐는데 92세 노인이 살해되어 죽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는 흑인이기 때문에 목격자 증언만으로 체포되고 말았는데 감옥에서 청원서를 내게 됐고 법률 봉사단체에서 듀이의 청원서를 보고 재심리를 하게 됐고 증거불충분으로 석방하게 됐다.
 
듀이는 출소 2년 뒤에 그는 복싱에 도전을 했고 오바마 대통령의 응원까지 받게 됐다.
 
2위는 '뜻밖의 이유로 성폭행 누명을 벗은 광부'가 나왔는데 남들보다 더 많은 광석을 캐낸 청년 후세인은 탄자나이트 광석 2개를 발견하고 회사를 차리게 됐다. 
 
이후 한 여인이 광부 중 한 명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했고 그가 범인으로 몰리게 됐는데 후세인은 법정에서 신체검사를 하게 해달라고 요구했다.
 
10년간 후세인 아저씨로 살아온 후세인은 남자가 아닌 여자였기 때문에 무혐의를 받게 됐다. 
 
또 1위는 '딸 살인범이란 누명을 벗은 엄마'가 나왔는데 린디는 1980년 8월 딸 아자리아와  울룰루에 캠핑을 가서 딸이 있는 텐트를 잠시 비우고 돌아와보니 도망치는 딩고를 발견했다.
 
린디는 경찰에 딩고가 딸 아자리아를 물고 갔다고 신고했지만 평소 그가 종교에 집착하고 딸의 옷이 찢기지 않았다는 정황들로 린디를 딸의 살인범으로 체포했다.
 

린디는 무기징역을 받게 되고 4년이 흐른 후에 울룰루의 딩고 굴에서 딸의 재킷조각이 발견되고 사건 당일 딩고가 목격됐다는 증언이 나오면서 다시 재판을 받고 딸이 실종된 날 부터 32년이 지나 무죄 선고를 받게 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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