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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 만취자들 1위~6위, 만취폭행-나무 매단 차-사자와 악수-시체 100구와 성관계-죄수를 탈옥시킨 교관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3.02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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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술이 웬수! 이해불가 만취자들’가 나왔다. 
 
2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술이 웬수! 이해불가 만취자들’을 소개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6위는 '술김에 절도행각을 벌인 사람들'이 나왔는데 술에 취한 여자가 피자 배달 오토바이에서 피자를 훔쳐가는 모습이 나왔다.
 
이어 햄버거 매장에서 음료수와 현금을 훔쳐 도주하는 모습이 보였다.
 
5위는 '죄수를 탈옥시킨 만취 교관'이 나왔는데 교도관이 술에 취해서 죄수들에게 술을 사오라고 심부름을 시켜서 탈옥을 했고 이들은 지금까지 잡히지 못하게 됐다고 전했다.  
 
4위는 '술에 취해 엽기 행각을 벌인 사람들'이 나왔는데 이마에 대만이라는 문신을 하고 캄보디아에서 중국인에게 집단 폭행을 당했다. 
 
술에 취해 은행 바닥에 알몸으로 대변을 본 해군과 영안실에서 일하던 60대 남자는 영안실의 100구의 시체와 성관계를 맺었다고 자백했고 시체 학대 혐의와 4년형에 처해졌다.
 
3위는 '동물에게 객기부린 만취자들'이 나왔는데 사람들이 사자 우리에 돌을 던졌는데 그 이유는 35세의 인도남성으로 술에 취해 스스로 사자 우리에 뛰어 들었다고 했다.
 
남자가 사자우리에 들어 간 이유는 사자와 악수를 하기 위해서 였다고 했다.
  
이어 미국 루이지애나주에서 도로 위에 방치된 3미터 크기의 악어를 구해주기로 했는데 악어에게 물린 손을 80바늘 꿰매게 됐다.
 
2위는 '음주운전자들의 위험한 행각'이 나왔는데 음주운전을 한 50대 여성은 나무를 들이 받았고 보닛에 나무를 매단채 운전을 했다.
 
중국에서는 경찰을 매달고 달린 남자와 48억 슈퍼카를 타고 가다가 차를 부수게 된 남자가 나왔다.
 
또 1위는 '만취 상태로 폭행을 가한 사람들'이 나왔는데 빅토리아는 친구 제나의 귀를 물어 접합수술을 받게했다.
 
이어 영국 남성 크리스텐과 베타니는 4년의 교제 끝에 헤어지게 됐지만 술에 취한 크리스텐은 베타니 집에 가서 휴대폰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했고 거절을 했다.
 

그러자  베타니 얼굴이 피벅벅이 될때까지 때리면서 16개월 징역간 5년 간 100m 이내 접근금지령을 받으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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