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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차달남’ ‘아름다운 우정 VS 잘못된 우정’ 뱃 속에서 아기를 억지로 꺼낸 친구-야구방망이로 친구를 때려 죽인 소년-고양이를 구한 토끼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3.0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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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감동뿜뿜 아름다운 우정 VS 감동 와장장 잘못된 우정’을 나왔다. 
 
9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감동뿜뿜 아름다운 우정 VS 감동 와장장 잘못된 우정’을 소개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6위는 아름다운 우정은 ‘아내를 죽게 한 남자와 친구가 된 남자’가 나왔는데 소방관 매튜는 졸음 운전을 참지 못하고 7개월 된 임산부가 탄 차량과 충돌했고 피해자는 사망하게 됐다.
 
매튜는 사고 이후 자괴감을 느끼며 좌절했지만 에릭은 자신의 아내를 죽인 매튜를용서하고 10년을 넘게 우정을 이어갔다.
 
잘못된 우정은 '삼각관계 때문에 절친 살해한 소년'이 나왔는데 머레이는 친구 디아즈를 야구방망이로 때려죽여서 경찰에 잡혔다.
 
한 소녀를 사랑하던 머레이는 자신이 사랑한 소녀가 절친 디아즈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친구를 죽였고 경찰에 신고해서 정당방위를 주장했다.
 
5위는 아름다운 우정은 '동물들의 아름다운 우정'이 나왔는데 죽은 침팬지 곁에 있는 침팬지가 있었다.
 
죽은 침팬지 토머스는 바이러스성 감염으로 아침에 숨을 거두었고 판과 노엘은 이빨를 정리해주고 추모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깔끔하기로 소문난 토끼 체스키는 죽을 힘을 다해 땅을 파는 모습이 나왔다.
 
건물과 땅 사이에서 죽어가던 동물은 길고양이로 체스키는 평소 친하게 지내던 고양이를 구했던 것이다.
 
잘못된 우정은 '절친 상대로 도 넘은 장난친 사람들'이 나왔는데 친구들은 신랑에게 달걀등 각종 물건을 던지고 도망가는 친구를 따라가다 결국 신랑은 교통사고를 당하고 두개골이 골절 됐다.
 
이어 달리는 버스에 친구를 밀어버린 친구가 나왔고 경찰에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다고 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4위는 아름다운 우정은 '복권 당첨금을 절친과 나눈 여성'이 나왔는데 한 여성이 3000원으로 복권을 사고 220억이 넘는 당첨금액을 받게 됐는데 바로 친구 폴라에게 전화를 했다.
 
둘은 17년간 작은 것도 나누기로 약속했기 때문에 복권을 절반으로 나누게 됐다.

잘못된 우정은 '복권 당청금 때문에 절친 배신한 사람들'이 나왔는데 미국 아칸소주에 사는 여성 레슬리의 절친 맨디가 있었다.
 
둘은 긁는 복권에 당첨되면 함께 나누자고 약속했고 맨디의 마지막 복권을 긁자 3억 2천만원에 당첨됐지만 맨디는 혼자 당첨금을 받고 잠적을 감췄다.
 
이어 슈퍼마켓에서 30달러짜리 즉석복권을 구매한 새손지앵의 룸메이트가 복권에 당첨되자 바꿔치기 했지만 경찰에 잡히게 됐다.
 
3위는 아름다운 우정은 '나이를 뛰어 넘어 친구가 된 사람들'이 나왔는데 스펜서는 어느날 게임에서 강적을 만났는데 프로필을 보니 플로리다에 거주 중인 80대 여성 로잘린 거트맨이었다.
 
스펜서는 뉴욕에서 플로리다까지 날아가서 로잘린을 만나고 우정을 이어갔다.
 
잘못된 우정은 '질투심 때문에 절친 테러한 여성'이 나왔는데 나오미는 크리스마스 쇼핑을 마치고 버스를 타고 내려오는데 히잡을 쓴 의문의 여성이 나오미에게 염산을 뿌렸다.
 
나오미의 비명 소리에 나오미의 엄마가 급히 나와서 병원에 옮겨졌지만 얼굴은 엉망이 됐으며 실명이 될 뻔 했는데 그에게 테러한 사람은 절친이었던 메리였고 친구의 피부가 부러워 이 같은 일을 했다고 자백했다.
 
2위는 아름다운 우정은 '예비 신부 앞에 나타난 아버지의 절친'이 나왔는데 결혼식을 앞둔 엘리스라는 신부는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에스코트 할 사람이 없었다.
 
앨리슨을 친딸처럼 생각했던 루스 아저씨가 일이 있어써 오지 못한다고 거짓말을 했지만 결혼식 날 나타나면서 신부앨리슨이 눈물을 펑펑 흘리며 감동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잘못된 우정은 '절친의 딸을 탐낸 남자의 최후'가 나왔는데 앤더슨의 절친인 제임스는 앤더슨의 자녀 한나와 에단을 귀여워했다.
 
하지만 제임스가 앤더슨의 집에 불을 지르고 앤더슨의 아내와 아들을 살해한 후에 평소 노리고 있던 딸 한나를 납치해서 도주했지만 범행 7일 만에 검불 숲에서 발견되고 경찰에게 사살당했다.
 
1위는 아름다운 우정은 '아픈 친구를 위한 감동적인 우정'이 나왔는데 고등학교에서 샤이유와 장치는 절친 사이었는데 샤이유는 루게릭병을 앓게된 장치를 위해 매일 업어서 학교에 등하교를 했다.
 
둘은 졸업할 때까지 한번도 결석을 하지 않았고 샤이우는 장치의 옷을 세탁해 주고 매일 식사를 도왔다.
 
이어 교통사고 이후 근육병을 앓고 몸이 불편한 친구 저스틴의 휠체어를 끌며 긴 여행을 떠나게 된 패트릭이 나왔다. 
 
잘못된 우정은 '아이 때문에 절친을 살해한 여성'이 나왔는데 애슐리는 임신도 하지 않았는데 남자친구에게 임신을 한 척했다.
 
그는 임신 8개월인 친구 안젤리크를 초대해서 억지로 아이를 꺼내 산모를 살해하고 자신의 아이라고 주장했다고 했다.
 

또 애슐리는 2급 살인죄로 징역 40년 선고를 받으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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