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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태국 타차라, 레오와 다정한 한 컷…‘나이-직업도 궁금해’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3.15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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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이와 함께 14일 방송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태국편에 등장한 타차라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타차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3살!! #레오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 #삼촌 이라고 말을 들으니까....맞아...나 나이 많이 먹었다...ㅎ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알베르토 아들 레오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레오를 바라보며 해맑게 웃고 있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직 어리신데..”, “레오 귀엽다. ㅜㅜ”, “타차라 엄청 행복해보여요. ㅋㅋ” 등 애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타차라 인스타그램

14일 방송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태국 출신 타차라 롱프라서드가 출연했다. 그는 그의 친구 똔, 그린, 나뷘과 함께 여행을 시작했다. 순조롭게 한국 여행을 마치고 한국에 도착한 세 사람은 숙소로 향하는 열차 시간을 확인 후 공항 구경에 나섰다.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배차 시간이 두 시간일리가 없는데”라며 의심의 목소리를 냈다. 알고보니 이들이 차고 있는 시계는 태국 시간을 가리키고 있어 2시간이 남았다고 착각한 것. 다행히 열차를 탄 세 사람은 명동을 구경하며 한국의 혹한 추위에 적응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타차라의 나이는 32세로 직업은 엔터 겸 마케팅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방송에서 과거 변호사와 아나운서, 승무원의 경험도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가 출연하는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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