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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폴란드 프셰므, 한국 비보이 크루와 함께한 모습…“한국 최고의 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3.0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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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셰므가 친구들과의 추억을 공유했다.

7일 프셰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ay we met Koreas BEST bboy team ~ Jinjo Crew ~~~~ and our dreams came true #dreamcometrue #jinjocrew #jinjocrewstudio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폴란드 #어한처 #korea #poland #represent #bigthanks #wasanhonor #고맙습니다 #ourheroe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프셰므는 비보이 팀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즐거워 보이는 크루들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새벽까지 비보잉을?” “그래도 저는 폴란드 비보이가 제일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프셰므와 친구들은 지난 28일 방송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폴란드 친구들이 울산 ‘영남알프스’를 찾았다.

이들은 한국의 자연경관에 감탄하며 산행을 즐겼다. 

7일 방송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폴란드 4인방의 마지막 날이 공개된다.

프셰므 인스타그램

대학가로 친구들을 부른 그는 한국의 대학생들이 즐겨하는 술게임을 알려주며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 

이에 네 사람의 마지막 모습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최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폴란드 프셰므 친구들이 한국을 찾았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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