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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프셰므, 폴란드 친구들에게 전과 막걸리의 꿀조합 소개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9.03.08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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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셰므가 폴란드 친구들에게 전과 막걸리를 소개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폴란드 출신 프셰므가 친구들과 전, 막걸리를 함께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프셰므는 폴란드 친구들을 데리고 전집으로 향했고 꿀막걸리와 김치전을 주문했다.

프셰므는 먼저 꿀막걸리를 맛 보도록 권유했고 친구들은 “사이다? 와인인가?”라며 “달고 맛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치전이 등장했고 친구들은 폴란드의 음식인 감자 부침개를 떠올렸다.

그들은 김치전 사진을 찍기에 여념이 없었고 먹기 전에 향을 맡아보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띠었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이어 프셰므는 “이 부침개는 이름이 다양하다. 일반적으로 전은 부침개다”며 친구들에게 음식을 소개했다.

하지만 계속되는 설명에 출연진들은 “식으면 맛이 없다”며 탄식했다.

결국 이를 참지 못한 친구들은 젓가락을 들어 김치전을 맛봤다.

이어 친구 로베르토는 “아무래도 한국 음식이 나랑 잘 맞는 것 같다”라고 말해 다시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앞서 맛있게 먹었던 주꾸미보다 더 맛있다며 김치전을 극찬했다.

한편, 프셰므스와브는 최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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