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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김진우 구하다가 진태현 부하에게 납치…김진우는 송원석으로 의식을 찾아 ‘복수결심’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3.12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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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왼손잡이 아내’  에서는 이수경이 김진우를 구하려다가 납치되고 김진우가 송원석으로 깨어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12일 방송된 KBS2 ‘왼손잡이 아내’ 에서는 산하(이수경)는 의식불명의 도경(김진우)을 데려가는 마스크를 쓴 의사가 의심스러워서 뒤를 따라갔다. 

 

KBS ‘왼손잡이 아내’방송캡처
KBS ‘왼손잡이 아내’방송캡처

 
산하(이수경)는 도경의 침대를 실은 엘리베이터에 함께 타서 마스크 남에게 “당신 누구냐”라고 했고 실랑이를 벌이게 됐다.
 
하지만 산하(이수경)는 지나가던 경비에게 도경을 맡긴 채 마스크 남을 쫓아가지만 결국 납치를 당하고 병상에서 깨어난 도경(김진우)은 지독한 두통에 시달렸다.
 
도경(김진우)이 침대에서 몸부림 치며 두통을 호소하는 것을 본 경비는 빨리 병실로 옮기고 애라(이승연)와 순태(김병기)는 의식을 회복하는 도경(김진우)을 보게 됐다.
 
애라(이승연)는 도경(김진우)의 눈빛에서 자신들을 알아보지 못하는 표정을 보게 됐지만 의사는 “안정을 취하도록 해야한다”고 가족들을 나가게 했다.
 
도경(김진우)은 침대에서 일어나며 두통에 시달렸고 거울을 본 순간 자신의 얼굴이 도경의 얼굴인 것을 보고 충격을 받고 거울을 주먹으로 깼다.
 
그 시각 마스크 남은 산하(이수경)를 납치했고 남준(진태현)에게 전화를 해서 목격자를 납치했다고 밝혔다.
 
남준(진태현)이 보낸 사진이 산하(이수경)라는 것을 확인하고 “그 여자 털 끝 하나 건드리면 가만 안 둔다”라고 했고 마스크 남은 “안 된다. 이 여자가 내 얼굴을 봤다”라고 말했다. 

 

KBS ‘왼손잡이 아내’방송캡처
KBS ‘왼손잡이 아내’방송캡처

 
한편, 애라(이승연)는 도경(김진우)이 거울을 깨서 손에서 피가 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고 도경은 “그냥 둬”라고 하면서 혼란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도경(김진우)은 남준(진태현)과 에스더(하연주)에게 전화를 해서 보고 싶으니 병원으로 와라고 했다. 
 
도경은 남준(진태현)을 보자마자 멱살을 잡으며 “손중기에게 시켜서 수술한, 수술했다는 동영상 내놔”라고 했고 남준(진태현)은 산하씨 한테 있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도경(김진우)은 “산하 씨에게 있다는 말이지”라고 말하며 이상한 행동을 보였고 의사는 환청에 환시가 보이는 섬망증상인 것 같다고 했다.
 
남준(진태현)과 에스더(하연주)는 도경이 수호로 깨어나지 않았는지 의심을 했고 순태(김병기)는 애라(이승연)와 강철(정찬)에게 “도경이 섬망증상이라고는 하지만 이상한 점이 있다. 도경이 납치하려던 자를 꼭 잡아야겠다”라고 말했다. 
 

또 도경은 수호로 의식을 찾게 됐지만 당분간 도경으로 있기로 하면서 앞으로 산하가 위기에서 구출이 되고 남준과 에스더의 악행이 밝혀질지 궁금하게 했다. 
 
KBS2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왼손잡이 아내’는 월요일~금요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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