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왕이 된 남자’ 이세영, 단아하게 드러낸 일상…‘차기작에 관심↑’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3.08 11:26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지윤 기자] tvN ‘왕이 된 남자’에 출연한 이세영이 포털사이트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이세영의 일상 모습에도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최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복을 입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단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세영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인 배우다.

그는 1996년 SBS 드라마 ‘형제의 강’으로 데뷔해 ‘아홉살 인생’, ‘대장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필로그래피를 채워갔다.

이어 ‘왕이 된 남자’에서 유소운 역을 연기하며 뛰어난 연기실력을 뽐낸 바 있다.

이세영 인스타그램
이세영 인스타그램

이세영과 함께 ‘왕이 된 남자’에 출연한 여진구는 당시 1인 2역을 소화해 내 화제를 모았다.

여진구는 2005년 영화 ‘새드무비’로 데뷔해 드라마 ‘일지매’, ‘자이언트’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어느새 자라 남성미를 과시하는 그는 ‘대립군’, ‘왕이 된 남자’ 등에 출연하며 여심을 흔들고 있다.

그들이 출연한 ‘왕이 된 남자’는 잦은 변란과 왕위를 둘러싼 권력 다툼에 혼란이 극에 달한 조선 중기, 임금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를 궁에 들여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총 16부작 드라마로 현재는 종영이 된 상태라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마지막 편에서는 여진구가 이세영과 함께 태평성대를 이루며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여진구는 아이유(IU)와 함께 tvN‘호텔 델루나’ 캐스팅을 확정 지으며 다시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이에 이세영의 차기작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그들이 앞으로 보여줄 무궁무진한 매력에 귀추가 주목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