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봄이 오나 봄’ 최병모 “자식은 또 낳으면 돼”…엄지원, 분노 폭발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9.03.06 22:5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한울 기자] 27일 방송된 MBC ‘봄이 오나 봄’에서는 엄지원의 분노가 극에 달했다.

엄지원의 딸 시원은 아빠 최병모와 비서 손은서의 불륜을 알게되었다.

시원은 아빠에게 용서하지 않는다고 복수한다고 말했다.

최병모는 몸을 움직이지도 못해 누워있는 엄지원에게 “횡령범이 되든지 조용히 내 인생에서 빠지든지 선택하라”고 말했다.

엄지원은 “그럼 돈만 있으며 된다는 것이냐”고 물었다.

최병모는 “나는 돈을 가지고 당신은 시원이를 가져라. 자식은 또 낳으면 되지만 돈을 불리기 힘드니까 난 돈만 있으면 된다”고 말했다.

MBC ‘봄이 오나 봄’ 방송 캡처
MBC ‘봄이 오나 봄’ 방송 캡처

엄지원은 “미친 자식”이라며 안감힘을 써서 일어나 목을 졸랐다.

MBC ‘봄이 오나 봄’은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