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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 장미화, ‘봄이 오면’ 74세 나이 잊은 열창 ‘눈길’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3.0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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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가요무대’에서 ‘또 다시 봄’ 편을 방송했다.

4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박재란·양현경·최진희·이은하·민수현·윤수현 등이 출연해 봄처녀 총각(강홍식), 산 처머 남촌에는, 소쩍새 우는 마을,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배따라기), 서울야곡(현인), 봄비, 낙화유수(남인수), 진달래 시첩(이난영) 등의 노래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그 밖에도 장미화·남상일·금잔디·윤승희·강진·이혜리·성은·김수찬·문연주·박구윤 등이 출연해 봄이 오면, 남원의 봄 사건(황정자), 봄바람 님바람(황정자), 제비처럼, 청춘 브라보(도미), 앵두나무 처녀(김정애), 나비 소녀(김세화), 젊은 초원(남진), 노들강변(박부용), 유쾌한 봄소식(김정구) 등을 불러 구성을 꽉 채웠다.

장미화는 자신의 노래 ‘봄이 오면’을 부르며 나이 잊은 열창으로 오프닝 무대를 장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미화의 나이는 1946년생으로 한국 나이로 74세다

KBS1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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