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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 인순이, 이미자의 ‘여자의 일생’과 ‘아버지’ 나이 잊은 열창!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2.25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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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가요무대’에서 ‘2월 신청곡’ 편을 방송했다.

25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임희숙·인순이·하보미·배일호·한혜진·우설민 등이 출연해 봄비(박인수), 진정 난 몰랐네, 여자의 일생(이미자), 아버지, 처녀 뱃사공(황정자) 해운대 엘레지(손인호), 서울의 밤, 흰 구름 가는 길(나훈아) 등의 노래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그 밖에도 박혜신·배금성·조항조·진성·정연순·박우철·김세환·이자연 등이 출연해 동백 아가씨(이미자), 사랑하는 마리아(패티김), 미워하지 않으리(정원), 한오백년(강원도 민요), 동반자(지다연) 정말 가시나요(박우철), 옛 친구, 찔레꽃(백난아) 등을 불러 구성을 꽉 채웠다.

인순이는 이미자의 ‘여자의 일생’을 공연 초반에, 자신의 노래인 ‘아버지’를 공연 말미에 부르며 연이어서 나이 잊은 열창을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인순이의 나이는 1957년생으로 63세다.

KBS1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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