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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 이미키, 한궁옥분의 ‘꿈을 먹는 젊은이’ 나이 잊은 목소리…그의 나이는?

  • 채희지 기자
  • 승인 2019.02.1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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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지 기자] ‘가요 무대’에서 ‘학창 시절’편을 꾸몄다.

19일 오후 3시 KBS1에서 재방송된 ‘가요 무대’는 ‘학장 시절’ 편을 진행했다. 설운도, 주현미, 박윤경, 강혜연, 윙크, 바블껌 등 출연해 지난 학창 시절을 추억하는 노래로 무대를 펼쳤다.

이 날 방송에선 이미키가 70년대 히트곡 남궁옥분의 ‘꿈을 먹는 젊은이’을 열창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미키는 1986년 1월 정규 1집 ‘이미키’로 발매해 가요계에 입문했다. 이어 ‘지성과 사랑’, ‘3집 이미키’, ‘Miki Blue’, 지난 해 3월에 발매한 데뷔 32주년 앨범 ‘32nd Anniversary’ 까지 오랫동안 대중들을 만나왔다.

특히 2집 ‘지성과 사랑’에서 타이틀 곡 ‘먼지가 되어’는 로이킴, 정준영이 엠넷 ‘슈퍼스타K4’에서 커버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KBS1 가요무대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이미키는 1962년생으로 올해 58세다.

‘가요무대’는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부르며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는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이다. 이 방송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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