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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차왕 엄복동’ 비(정지훈), 30대 후반 나이 무색한 멋짐…‘김태희가 반할만해’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2.2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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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비(정지훈)♥김태희 부부가 둘째 출산 소식을 알려 화제다.

이에 비(정지훈)의 일상에도 관심이 함께 쏠리고 있다.

지난 14일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보중#자전차왕엄복동#빡셔#2월27일개봉”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지훈은 시크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그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영화 대박 나세요~”, “둘째 임신 소식 들었어요. 축하드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 인스타그램
비 인스타그램

비는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이며 김태희는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다.

두 사람은 2살 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커플이다.

비(정지훈)♥김태희는 지난 2017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지난 26일 두 사람은 둘째 출산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비가 출연한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은 27일 개봉한다.

일제강점기, 일본은 조선의 민족의식을 꺾고 지배력을 과시하기 위해 전조선자전차대회를 개최한다.

일본 최고의 선수를 제치고 조선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한 엄복동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

비(정지훈), 강소라, 이범수, 민효린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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