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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품격’ 장나라, 떠나보내기 아쉬운 오써니의 일상…‘후속작은?’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2.2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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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장나라가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장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써니 안녕!”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쇼파에 누워 아련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찍고 있다.

특히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어려 보이는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사랑해♥”, “고생하셔요옹 오써니 나라 배우님♥♥”, “황후마마 정말 고생하셨습니다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장나라는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다.

장나라 인스타그램
장나라 인스타그램

그는 2001년 1집 앨범 ‘눈물에 얼굴을 묻는다’로 데뷔했다.

장나라는 데뷔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

그가 출연하는 SBS ‘황후의 품격’은 종영을 앞두고 있으며 총 52부작이다.

애초 계획했던 48부에서 방영횟수가 4부 늘어났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어느 날 갑자기 신데렐라가 돼 황제에게 시집온 명랑 발랄 뮤지컬 배우가 궁의 절대 권력과 맞서 싸우다가 대왕대비 살인사건을 계기로 황실을 무너뜨리고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는 이야기

최근 ‘황후의 품격’에 함께 출연하는 최진혁이 일정 조율을 문제로 연장 방송에 불참해 화제를 모았다.

후속작은 한예슬, 주진모, 신소율이 출연하는 ‘빅이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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