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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 대국민 사기극1위~4위, 아기 수백명을 죽인 살인마-흑인 행세한 백인 여성-환경운동가의 최후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2.0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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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충격적인 전말! 대국민 사기극’ 이 나왔다.
 
9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충격적인 전말! 대국민 사기극’ 을 소개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4위는 '노부부의 거짓 러브스토리'가 나왔는데 오프라 윈프리가 가장 슬픈 사랑이야기라고 소개했던 헤르만과 로마의 러브스토리가 소개됐다.
 
헤르만은 체코의 수용소에서12년의 복역을 했고 나와서 친구의 소개로 로마를 만났는데 수용소에서 자신에게 사과를 줬던 소녀라고 했다. 
 
그들은 방송에 출연하고 자서전을 쓰며 인기를 끌었는데 미시간 주립대학 캔 왈츠 역사학 교수가 그들의 러브스토리에 의혹을 제기했고 가짜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3위는 '허세 부리던 환경운동가의 최후'가 나왔는데 아마존 열대우림을 지키는 환경 운동가 폴 로질리가 직접 아나콘다에게 먹히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장담했다.
 
그는 몸 길이 6미터에 달하는 암컷 아나콘다를 발견하고 먹히기에 도전하는데 보호복을 입고 아나콘다 입 안으로 들어갔지만 겨우 구출됐다고 했지만 사실 겁이나서 도전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2위는 '출세를 위해 흑인 행세한 백인 여성'이 나왔는데 8여 년 동안 모두를 감쪽 같이 속인 레이첼 돌레잘을 소개했다.
 
그는 백인 부모의 폭로에 의해 밝혀졌는데 그가 흑인 행세를 한 것은 흑인인권운동에서 성공하기 위해서였다고 전했다. 
 
또 1위는 '천사로 칭송받으며 수 백 명을 죽인 살인마'가 나왔는데 수 많은 아이의 엄마를 자처하며 미혼모의 아이를 돌본 아멜리아가 나왔다.
 
어느날 템즈강에 갈색 소포상자가 발견됐는데 그 상자에는 아이의 발이 있었다.

경찰은 아멜리아를 의심하며 그의 집을 급습했는데 썩은 고기 냄새가 났고 서류에 적힌 아이들의 행방이 묘연했다.
 

아멜리아는 수 백 명의 아이들을 입양보낸다고 속이면서 위탁비로 돈을 받고 아이들을 살해했고 몇명을 유기했는데 자신도 모른다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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