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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 대국민 사기극, 가슴셋 달린 여성-강도 피해자 코스프레한 수영선수-다섯 쌍둥이 임산부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2.0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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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충격적인 전말! 대국민 사기극’ 이 나왔다.
 
9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충격적인 전말! 대국민 사기극’ 을 소개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12위는 '방송에서 사기 친 사람들'이 나왔는데 2018년 12월 러시아의 한 방송사에서 시청자를 사로잡은 특별한 주인공이 나왔다.
 
방송국에서 진짜 로봇이라고 한 보리스 로봇을 본 시청자들은 이 로봇에 센서가 없고 너무 디테일한 몸동작으로 사람이 들어있다는 탄로가 났다.
 
가슴 셋 달린 여성 트래비스는 왼쪽과 오른쪽 가슴 가운데에 가슴을 만들었다고 주장했지만 가방에 가운데 가슴 같은 보형물이 발견되고 한 기자가 열화상 카메라로 찍어서 사기로 드러났다.
 
11위는 '강도 피해자 코스프레한 수영선수'가 나왔는데 수영선수 라이언 록티는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데 동료 3명과 축하파티후 무장강도를 만났다고 증언했다.
 
그 때문에 브라질 리우의 치안문제에 대한 지적을 했고 수사를 했는데 CCTV를 통해 록티 일행이 거짓말을 했다는 사실이 드러나고 10개월 자격정지를 받았다. 
 
10위는 '다섯 쌍둥이 임산부의 거짓말'이 나왔는데 다섯쌍둥이를 임신하고도 병원에 가지 않았다는 차오위버를 진찰하러 의사가 찾아오자 화장실에 숨는등 이상행동을 했다.
 
그 이유는 8kg의 물건을 배에 숨기며 거짓 임산부 흉내를 냈다고 했고 남편이 중환자실에 있는데 남편을 위한 것이라고 했다.
 

또 9위는 대국민 사기극 하늘을 날 수 있닥 사기 친 남성이 나왔는데 네덜란드의 야르노 스미츠는 양쪽에 날개를 달고 두 팔만 이용해서 나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사기극으로 판명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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