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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 재벌들VS욜로족, 딸에게 천억 쓴 조셉 라우-막춤 스타 맷 하딩-서민체험 10억 쓴 만수르-과거를 판 이안 어셔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2.0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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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설날특집! 넘사벽 재벌들vs 행복한 욜로족’이 나왔다. 
 
2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설날특집! 넘사벽 재벌들vs 행복한 욜로족’을 소개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재벌 6위는' 딸을 위해 천억 쓴 조셉 라우'가 나왔는데 그는 딸 조세핀에게 선물하기 위해 블루문 다이아몬드를 한화 560억에 낙찰 받아서 딸에게 선물했다.
 
그는 많은 다이아몬드를 사서 조세핀의 이름으로 바꿨다고 했고 그의 아내에게도 천억대의 자동차를 선물했다.
 
욜로족 6위는 '막춤 스타 맷 하딩'이 나왔는데 그는 행복을 찾아 여행을 떠났고 그것을 기념하기 위해 여행지를 옮길때마다 막춤 영상을 찍었다.
 
맷은 이 영상을 편집해서 유투브에 올렸고 화제가 되서 유명인사가 되고 카드회사의 광고에 출연하게 됐다.
 
재별 5위는 '서민체험으로 10억 쓴 만수르'가 나왔는데 뉴욕의 랜드마크인 크라이슬러 빌딩등 어마한 건물들을 소유했는데 그는 길을 가다가 서님체험을 하기 위해 차와 시계를 샀다고  SNS에 올렸다.
 
하지만 그 자동차는 벤쯔 자동차이고 롤렉스 시계라고 했고 아들에게 색칠 공부를 시키기 위해 백마를 사줬다.
 

또 욜로족 5위는 '과거를 판 이안 어셔'가 나왔는데 이안은 이민을 간지 6년 만에 2008년 아내 로라와 이혼하고 자신의 과거의 모든 것을 경매로 내놓으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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