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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 대국민 사기극, 식물인간이 된 남성-거짓 미담으로 모금 사기-톱모델 슈잉 누드사진 유출 사건-전설의 거인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2.0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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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충격적인 전말! 대국민 사기극’ 이 나왔다.
 
9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충격적인 전말! 대국민 사기극’ 을 소개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8위는 '감옥가기 싫어 식물인간이 된 남성'이 나왔는데 엘런은 4년 6개월 형을 받은 직후 독살로 식물인간이 되어 2년동안 눕게 됐다.
 
하지만 아내와 함께 할인마트에가고 근교에 놀러간 사진이 공개 되면서 형을 더 오래 살게 됐다. 
 
7위는 '거짓 미담으로 모금 사기를 친 사람들'이 나왔는데 노숙인 조니와 케이트 그리고 남자친구 마크의 미담이 나왔다.
 
케이트와 마크가 노숙인 조니를 위해서 4억 5천만원의 모금을 했지만 도박을 해서 조니가 다시 노숙인으로 돌아갔다고 했는데 사실은 셋이 작당모의를 해서 모금액을 끌어모았다고 밝혀졌다.
 
6위는 '톱모델 누드사진 유출 사건'이 나왔는데 중국 상하이의 톱모델 슈잉의 누드사진 347장이 유출됐다.
 
그는 남자친구가 유출했다고 주장했지만 자신이 직접 사진이 올렸다는 것이 드러나게 됐다. 
 

또 5위는 '전설의 거인 사기극'이 나왔는데 3미터가 넘는 석고에 둘러싸인 유해가 나왔지만 거짓으로 드러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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