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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 세계의 이색처벌 1위~4위, 징역 4만년 열차 테러범-화형 당한 절도범-무시무시한 음주 운전 처벌-미국 엽기 납치범의 최후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1.2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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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평범한 형벌은 가라! 세계의 이색처벌!’이 나왔다.
 
26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평범한 형벌은 가라! 세계의 이색처벌!’을 소개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4위는 '미국 엽기 납치범의 최후'가 나왔는데 지나 디저스, 아만다 배리, 미셸 나이트가 납치범에게 감금되어 10년을 보냈다.
 
아만다 베리는 납치범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탈출해서 경찰에 신고 하면서 구조가 됐다.
 
범인은 스쿨버스 운전기사 카스트로 인데 2002년 첫 납치는 길을 묻는 미셸 나이트를 차에 태우고 납치를 했다.
 
그는 납치한 여자들을 감금 성폭행 하는 등을 하며 온갖 악행을 저질렀고 판사는 징역 1000년의 형을 내렸다
 
3위는 '태국 무시무시한 음주 운전 처벌'이 나왔는데 태국은 세계 교통사고 사망률 2위였다.
 
태국 당국은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서 영안실 봉사라는 처벌을 내렸고 음주 운전자는 교통사고로 사망한 시신들을 닦고 영안실을 청소하는 형벌을 받았다.
 
2위는 '나이지리아 화형 당한 절도범들'이 나왔는데 나이지리아 주민들은 휴대폰과 노트북을 훔친 절도 학생들을 폐타이어에 넣고 산채로 화형을 시켰다.
 
나이지리아에서는 경찰을 불신해서 절도범들을 처형하는 주민들이 있다고 하면서 영상이 인터넷에 나오면서 놀라움을 줬다.
 
또 1위는 '스페인 징역 4만년 선고 받은 열차 테러범'이 나왔는데 스페인 '마드리드 열차 폭탄 테러 사건'으로 열차에 설치된 10개의 폭탄이 터져서 승객이 총 191명이 사망하고 1,800여 명이 부상을 입었다.
 

테러범들은 재판을 받게 됐는데 판사는 사망자와 피해자를 숫자에 비례해서 4만년의 징역형이 내려지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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