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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 재벌들VS욜로족, 얼굴 없는 화가 뱅크시-사우디 국왕의 해외여행-50만 원짜리 유리별장-16세 억만장자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2.0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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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설날특집! 넘사벽 재벌들vs 행복한 욜로족’이 나왔다. 
 
2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설날특집! 넘사벽 재벌들vs 행복한 욜로족’을 소개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재벌 4위는 '16세 억만장자 라쉬드 벨하사'가 나왔는데 그는 유명 유튜브 스타이면서 두바이 대기업인 라쉬드 그룹의 회장 아들이었다.
 
라쉬드는 대저택 안에 동물원의 동물을 키우고 해외 스타가 보고 싶으면 집으로 불렀고 하루에 한화 600만원정도로 한정판 신발을 산다고 했다.
 
욜로족 4위는 '50만 원짜리 유리별장을 지은 커플'이 나왔는데 닉과 라일라 커플은 재활용 창문을 주워서 마치 통유리같은 별장을 만들었다.
 
이들은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유리 별장을 만들면서 세상에 놀라움을 줬다.
 
재벌 3위는 '사우디 국왕의 해외여행 클라스'가 나왔는데 인도네시아에 8박 9일의 해외 순방을 가면서 짐을 450톤을 가지고 갔다.
 
사우디 살만 국왕은 개인 제트기에 황금 엘리베이터를 달고 100명의 경호원등 1500명의 수행원을 데리고 갔다.
  
또 욜로족 3위는 '얼굴 없는 화가 뱅크시'가 나왔는데  뱅크시의 그림 소녀와 풍선이 소버디 경매장에서 한화  약15억 4천만원에 낙찰됐다.
 

이 그림은 낙찰 봉의 소리와 함께 경고음이 울리면서 작품이 파쇄기로 들어가게했고 자본주의 윈리에 비틀기 위해서 일부러 파쇄를 시켰다고 전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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