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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 아침’ 임현주의 극한체험, 하루 쓰레기 1/10 줄이기 도전 실패 “한 번 더 생각”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2.0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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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생방송 오늘 아침’에서 임현주 아나운서가 하루 쓰레기 1/10 줄이기에 도전했다.
 
1일 MBC ‘생방송 오늘 아침’의 임현주 아나운서가 새 코너 ‘극한체험’을 시작했다.

MBC ‘생방송 오늘 아침’ 방송 캡처
MBC ‘생방송 오늘 아침’ 방송 캡처

‘극한체험’은 시청자들을 대신해 임현주 아나운서가 직접 무엇이든 체험해보는 시간이다.

첫 번째 도전 과제는 하루 쓰레기 1/10로 줄이기. 

우리나라 국민 1인당 하루에 버리는 쓰레기량은 평균 929.9g으로 약 1kg 정도에 달하기에, 하루 쓰레기를 100g으로 줄이는 것에 도전했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아침마다 화장하면서 나오는 쓰레기부터 한 번 쓰고 버려지는 방송용 대본 그리고 카페에서 쉽게 쓰는 일회용 컵과 빨대 등 자연스럽게 나오는 쓰레기를 줄이는 게 쉽지 않은 하루를 보냈다.

총 118g으로 선방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안타깝게 미션을 실패한 임현주 아나운서는 “이제부터는 무심코 썼던 것들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하고 두 개 쓸 걸 하나로 줄이면서 아껴 써야겠다는 걸 많이 느낀 하루였다”는 소감을 밝혔다.

MBC ‘생방송 오늘 아침’ 방송 캡처
MBC ‘생방송 오늘 아침’ 방송 캡처
MBC ‘생방송 오늘 아침’ 방송 캡처
MBC ‘생방송 오늘 아침’ 방송 캡처
MBC ‘생방송 오늘 아침’ 방송 캡처
MBC ‘생방송 오늘 아침’ 방송 캡처

MBC 생활정보 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아침’는 평일 아침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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