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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 미스터리 5위~8위, 러시아 검은악마 동굴-일본 SOS조난사건-레바논 보석눈물-유령열차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1.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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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원인불명!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가 나왔다.
 
12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원인불명!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를 소개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8위는 '러시아 검은 악마 동굴'로 탐험대 20명이 탐험을 하러 들어갔지만 2명의 여성만 살아남았지만 정신이 이상해졌다.
 
이후 동굴 탐험 후에 살아남은 사람들은 정신 착란을 일으키고 자살을 했는데 이 곳은 과거 제사장이 악마 퇴치를 위해 동물과 사람을 제물로 바치던 곳이라고 했다.
 
7위는 '일본 SOS 조난사건'이 나왔는데 구조대는 신들의 정원이라 불리는 일본 다세쓰산 국립공원에서 조난신호를 받았는데 항공촬영에 자작나무로 SOS를 만들어 놓은 곳이 보였다.

그곳에 갔더니 여성의 백골시체와 남자 목소리가 담긴 테이프를 발견했다.
 
이후 남자의 백골시체를 발견했지만 테이프에 나온 남자의 목소리는 백골시체와 달랐고 자작나무에도 지문이 나오지 않았다고 했다.
 
6위는 '레바논 보석 흘리는 소녀' 메셀마니는 눈에서 하루에 7번 정도 크리스탈이 나오는데 분석한 결과 자연에서 나오는 천연 크리스털이라고 했다.
 
메셀마니는 신의사자라고 하는 흰 옷을 입은 남자를 만난 후부터 눈에서 크리스털이 나오게 됐다.
 
또 5위는 '유럽을 떠도는 유령열차'가 나왔는데 1911년부터 목격되는 이 유령열차는 극작가 니콜라이 고골의 저주라고 했다.
 

고골은 정신질환을 앓다가 죽어서 묘지에 묻혔는데 나중에 관을 열어보니 손톱자국이 가득했고 이 유령열차는 사람을 진짜로 치어서 사망을 하게 했다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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