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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 잔인한 가족들, 5~8위…5개월 아기 물 고문한 엄마-부인의 양손을 절단한 의처증 남편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1.0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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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잔혹실화! 잔인한 가족들!’이 나왔다.
 
5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잔혹실화! 잔인한 가족들!’을 소개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8위는 '무개념 부모들'이 나왔는데 인도의 16세 소녀 마리브의 부모는 딸을 나이 많은 남자에게 돈을 받고 결혼시키려고 했다.
 
하지만 딸이 거부를 하자 몸에 뜨거운 식용유를 끼얹는 등 학대를 했다.
 
이어 11개월된 아이를 낙하산에 태운채 날려보내는 부모의 모습이 공개됐다.
 
7위는 '자식을 굶겨 죽인 부모'가 나왔는데 2018년 3월 일본에 6살 여아 후나토 유아의 사망 거건이 발생했다.
 
유아는 난방을 끈 독방에서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반성문을 쓰고 몸무게를 기록하게 했다.
 
유아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영양실조와 폐렴에 걸려 12kg의 체중으로 숨지게 됐다.
 
6위는 '부인의 양손을 절단한 의처증 남편'이 나왔는데 5년차 부부 드미트리부부는 아내의 휴대전화를 감시하고 아이의 친자 유무도 의심했다고 했다.
 
이를 참지 못하게 된 이혼을 요구하는 아내를 데려가서 두손을 도끼로 잘랐는데 10시간의 수술 끝에 한 손에는 의수를 하게 됐다고 했다.
 

또 5위는 '5개월 아기를 물고문한 엄마'가 나왔는데 남편 케빈에게 관심을 끌기 위해 딸을 물고문하는 영상을 남편에게 보내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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