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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 억 소리 나는 클라스 5위~8위, 무시한 부부싸움-러시아재벌 이혼-세계에서 가장비싼 집-22년간 산 뚫어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2.15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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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입이 떡 벌어진다! 억 소리 나는 클라스!’ 순위가 나왔다.
 
15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입이 떡 벌어진다! 억 소리 나는 클라스!’ 를 소개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8위는 '어마무시한 부부싸움 클라스'가 나왔는데 미국 유타주에 사는 47살 남성 듀에인 유드는 부인과 부부싸음을 한 후에 자신이 일하는 공항의 경비행기를 훔쳐서 자신의 집으로 돌진했다.
 
그는 아들에게 전화를 걸어서 엄마와 함께 집에 있으라고 하고 집으로 돌진했는데 그는 결국 사고현장에서 사망했지만 다행히 아들과 부인은 살게 됐다.
 
7위는' 러시아 재벌의 이혼 클라스'가 나왔는데 모피사업을 시작했던 아흐에도프는 아내와 이혼하고 위자료로 6815억의 판결을 받았는데 이를 거부했다.
 
이후 아내는 5천 300억원 이상의 요트를 요구하고 결국 주게 되면서 놀라움을 줬다.
 
6위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집'이 나왔는데 인도 뭄바이 무케시 암바니는 7년 동안 대저택을 지었다.
 
공사비가 785억으로 높이 173m, 27층 건물로  수영장, 스파, 미니 영화관이 있고 저택의 가격은 한화 1조 1000억이라고 전했다.
 
또 5위는 '산 길을 뚫게 한 사랑의 힘'이 나왔는데 인도 비하르 주 겔라우르 마을에 사는 다시랏 만지는 아내가 크게 다치고 산을 넘어야 만 병원에 가야 했기 때문에 산을 돌아서 가다가 목숨을 잃었다.
 

이에 만지는 22년 동안 홀로 길이 110m, 폭 8m의 길을 만들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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