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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 억 소리 나는 클라스, 아랍왕자의 부자놀이-재벌 강아지-아이언맨 슈트-트럼프 아들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2.1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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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입이 떡 벌어진다! 억 소리 나는 클라스!’ 순위가 나왔다.
 
15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입이 떡 벌어진다! 억 소리 나는 클라스!’ 를 소개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12위는 '아랍 왕자의 부자 놀이'가 나왔는데 아부다비 왕가의 세티크 하마드 빈함단 알 나얀 왕자가 모래밭 한가운데 자신의 이름 수로를 만들었다.
 
서울 서초구보다 넓은 자신 이름의 수로는 우주에서도 볼 수 있을 정도로 크게 만들었다.
 
11위는  '개 팔자가 상팔자 재벌 강아지'가 나왔는데 군터 4세는 독일의 백작 부인 카를로타 리벤슈타인이 사망하면서 2240억원의 재산을 물려줬다
 
군터 4세의 이름으로 이탈리아와 바하마에 수백만달러의 별장을 가지고 있고 펫신탁에서 관리를 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부동산 재벌 리오나 헴슬리가 사망하면서 반려견 트러블에게 20억을 물려줬다고 했다.
 
10위는 '억 소리 나는 5억 원짜리 장남감'이 나왔는데 영국의 엔지니어 리타드 브라우닝은 아이언맨을 보고 5억원짜리 슈트를 만들었다.
 
그는 런던의 한 백화점에서 5억 원에 9명에게만 주문판매를 하면서 놀라움을 줬다.
 

또 9위는 '세계 최고의 금수저 배런 트럼프'가 나왔는데 배런은 태어날때 부터 호화로운 생활을 했는데 그가 살고 있는 곳은 뉴욕시 맨해튼에 위치한 48층짜리 트러프 타워에 살았는데 한화로 1130억원이 된다고 했다.
 
그는 캐비어 엑기스를 유아용 로션으로 바르고 명품 브랜트 제품을 착용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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