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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 운 나쁜 사람들 1위~4위, 급노화된 여자-신혼여행 6번의 천재지변-도플갱어 때문 17년 형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2.0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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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 운 나쁜 사람들’이 나왔다.
 
1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 운 나쁜 사람들’을 소개했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4위는 '벼락 맞고 살아난 남자들'이 나왔는데 월터는 번개를 맞아서 하반신이 마비되고 또 두번째 번개를 맞았다.
 
월터는 세번째 번개를 맞은 2년 후 사망하고 월터가 죽은지 4년 후에 그의 묘에 번개가 떨어지면서 묘비가 산산 조각이 났다.
 
이어 버지니아주 세넌도어 국립공원 삼림 경비원으로 일한 로이 설리번은 7번의 번개를 맞아서 기네스북에도 등재됐지만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3위는 '도플갱어 때문에 감옥에 간 남자'가 나왔는데 존스는 살인 사건 목격자의 일관된 진술로 17년 형을 받았다.
 
존스는 형을 살던 중에 2년을 남기고 무죄 판결로 나오게 됐는데 진범은 존스와 도플갱어 수준으로 닮은 리키였는데 얼굴 생김새, 피부색, 수염, 몸집과 키가 모두 비슷했다.
 
2위는 '4개월의 신혼여행 6번의 천재지변'이 나왔는데 폭설을 맞은 부부는 인도네시아 발리에 도착하고 최악의 장마가 와서 호주 퍼스로  갔는데 그 곳에는 최악의 산불이 기다리고 있었다.
 
부부는 호텔을 나오자 사이클론으로 인해서 움직일 수 없게 됐고 쇼핑센터에서 사이클론이 지나가 길 기다렸다.
 
이어 호주 브리즈번에 갔는데 최악의 홍수가 났고 호주를 떠나 뉴질랜드로 간 부부는 6.3 지진을 맞았다.
 
그 후 일본으로 가서 규모 9.0의 동일 본 대지진을 맞이 하게 되고 중국 여행을 끝으로 4개월 만에 집에 돌아갔다.
 
또 1위는 하루 아침에 노인이 된 여성으로 베트남의 응옌 티 푸엉은 해산물을 먹고 극심한 알레르기 증상을 겪었다.
 

그는 약국의 약만 복용했는데 부작용으로 얼굴이 70대 노인으로 늙어 버렸고 치료를 하려고 노력했지만 소용이 없다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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