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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 진실 공방전 1위~4위, 하워드휴즈 유산-에미넴VS머라이어캐리-호날두 성폭행-빌클린턴 친자공방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2.08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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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진흙탕 싸움! 진실 공방전’ 순위가 나왔다.
 
8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진흙탕 싸움! 진실 공방전’ 을 소개했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4위는 '하워드 휴즈의 유언장 조작 공방'이 나왔는데 하워드 휴스가 1976년 갑자기 사망했고 공개된 유언장에는 멜빈 던마르에게 유산의 16분의 1을 상속한다고 쓰여 있었다.
 
멜빈은 하워드 휴즈와 가족관계가 아닌 남이었는데 자신이 하워드 휴즈를 구해주고 25센트를 준 적이 있다고 중언했는데 휴즈의 가족들은 유언장이 조작됐다고 하면서 무효를 주장했다.
 
3위는 '에미넴VS 머라이어 캐리 열애설 진위 논란'이 나왔는데 1년 뒤 신곡 슈퍼맨을 발표하며 머라이어 캐리와 사귄적이 있음을 암시했다.
 
이런 에미넴에게 머라이어 캐리는 “스킨십도 한 적이 없다”고 노래하며 디스를 했고 에미넴은 머라이어 캐리가 래퍼 닉 캐넌과 결혼하자 또다사 디스를 했다.
 
2위는 '성폭행 논란에 휩싸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로 미국 여성 캐서린 마요르는 라스베가스 호텔에서 호날두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그는 성폭행 사건이 있은 후에 방에서 울기만 했고 나중에 변호사를 통해 고소를 했는데 호날두는 4억원에 합의를 했다고 전했다.
 
또 1위는 '미국 전 대통령 빌 클린턴의 친자 논란'을 소개했는데 오랫동안 클린턴이 아버지라고 주장하는 남자는 흑인남성 대니 월리엄스라고 했다.
 

대니는 자신의 어머니가 빌 클린턴에게 성매매를 당했고 백인혼혈 자신을 낳았는데 사람들은 빌 클린턴과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빌 클린턴 측에서 한 유전자 검사에서 친자가 아니라는 결과가 나왔는데 대니는 유전자 검사를 한 적이 없다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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