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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 세계의 이색 풍습 5위~8위, 인형 태우가-죽은 쥐 던지기-죽은자의 날-아기 던지기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1.0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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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컬처 쇼크! 세계의 이색 풍습’이 나왔다.
 
3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컬처 쇼크! 세계의 이색 풍습’을 소개했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8위는 에콰도르& 영국의 신년맞이로 에콰도르의 새해 맞이 행사로 ‘아뇨 비에호’라는 인형을 태우는 것이다.
 
이어 영국의 에든버러에는 12월 29일 밤에 새해맞이를 위해서 호그머네이를 하는 풍습을 소개했다.
 
7위는 스페인 독특한 겨울 맞이법으로 엘 푸이그 마을에서는 눈 대신 죽은 쥐 던지기를 하는 엽기적인 풍습을 했는데 죽은 쥐를 얼려서 던져서 사람을 맞췄다고 했다.
 
6위는 멕시코 죽은 자의 날을 소개했는데 죽은 자들이 모두 돌아 오는 날을 정해서 흥겹게 맞이하는 풍습을 전했다.
 
또 5위는 인도 아기를 위한 엽기 풍습으로 성직자가 사원 옥상에서 아기 던지기 풍습을 전했다.
 

이 아기 던지기 풍습은 500년의 역사가 있다고 하면서 아동 학대 비난해도 아직도 성행하고 있다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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