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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세계의 이색 풍습, 통곡하는 신부-몸에 흉터를 내는 신부-악어와 결혼-침을 뱉고 메롱 인사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1.0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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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컬처 쇼크! 세계의 이색 풍습’이 나왔다.
 
3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컬처 쇼크! 세계의 이색 풍습’을 소개했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12위는 세계의 이색 결혼식으로 결혼 한달 전에 중국 토가족은 짧게는 열흘에서 두달까지 울었다.
 
토사왕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토사왕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결혼하기 때문에 눈을 퉁퉁 붓게 만들어 추하게 보여야 했다고 전했다.
 
이어 스코틀렌드의 북동부 농천 지역의 이색 결혼 풍습은 결혼하는 커플은 지인들에게 온갖 오물을 뒤집어 쓴다고 했다.
 
11위는 세상 특이한 미의 기준으로 여자의 몸에 흉터를 내야 예쁘다고 생각하고 입술과 귓불을 찢어 에뻬라는 접시를 넣는다고 했다.
 
접시가 크면 클수록 더 예쁘게 본다고 했다.
 
10위는 동물과 결혼시키는 이색 풍습으로 한 마을의 촌장과 결혼하는 것은 새끼 악어로 결혼식을 마치고 퍼레이드를 했다.
 
퍼레이드에서는 새끼 악어와 춤까지 추는데 악어가 어복을 준다는 믿음으로 행해진 풍습이라고 했다.
 
인도의 한 마을에서는 액운을 쫓기 위해 떠돌이 개와 18세 소녀와 결혼을 시키는 풍습이 있다고 전했다.
 
또 9위는 마사이족& 티베트족의 희한한 인사법으로 마사이족은 침을 물이라고 생각하고 침을 뱉으며 인사를 한다고 했다.
 

티베트족은 도깨비가 혀가 없다고 생각해서 모자를 벗고 혀를 내밀며 도깨비가 아님을 보여주며 인사를 한다고 하면서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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