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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 품절임박 싱글남 1위~4위, 28세 클라리넷 수석 연주자-손흥민-세계 최연소 갑부-존 F 케네디 손자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0.2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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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나랑 결혼해줄래 품절임박 싱글남’이 나왔다.
 
20일 방송된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나랑 결혼해줄래 품절임박 싱글남’을 소개했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4위는 안드레아스 오템잠머로 28세의 오스트리아의 클라리넷 수석 연주자라고 했다.
 
그는 음악가 집안으로 하버드 대학을 졸업하고 186cm의 키에 출중한 외모로 학생시절 모델을 했고 만능 운동선수라고 전했다.
 
3위는 최고의 축구선수 손흥민이 됐는데 3회 연속 아시아 올해의 선수상 수상등 각종 수상을 했다.
 
그는 연봉 약 64억을 받으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에이스를 자랑하고 한국어, 영어, 독일어 3개 국어 능력자라고 했다.
 
2위는 세계 최연소 갑부 영국의 휴 그로스베너가 나왔는데 그는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유산을 123억달러(약13조 7000억)을 받았다.
 
그는 공작의 작위를 이어 받았고 영국여왕보다 더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또 1위는 미래의 대통령 잭 슬로스버그를 소개했는데 그는 존 F케네디의 딸 캐롤라인의 아들로 케네디의 유일한 손자라고 했다.
 

그는 중학교때 비영리 단체를 만들고 미국의 명문 예일대에서 역사학을 전공했으며 하버드 로스쿨에 입학했다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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