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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 기적적으로 살아난 사람들, 흑곰의 눈을 찌른 남자-약혼자가 산에 매장했지만 살아난 여자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0.2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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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난 사람들’이 나왔다.
 
27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기적적으로 살아난 사람들’을 소개했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8위로 용감한 사람 덕분에 살아난 사람들이 나왔는데 데이비드는 할머니와 손녀가 탄 차량이 교통사고가 나고 연기가 나는데도 겨우 문을 열고 구출해냈다.
 
이어 할아버지가 방심한 사이 되돌아간 5살 된 손주 후지모토를 찾기 위해서 이웃인 오바타가 찾아나섰고 3일 만에 찾아냈다.
 
7위는 야생에서 극적으로 생존한 사람들이 나왔는데 툰드라의 야생지역에서 15일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구출됐다.
 
이어 히말라야 산행중에서 실종된 커플이 나왔는데 47일만에 여성은 죽고 남자만 몸무게가 30kg이 빠진채 살아남게 됐다.
 
6위는 맹수의 공격에도 살아난 남자 딜런은 나왔는데 3년 전에 방울뱀에게 물릴 뻔한 적이 있었다.
 
이어 3년 후에 흑곰을 만나서 눈을 찌르고 살아남았고 이번에는 바다로 가서  상어를 발로 걷어차면서 살아남았다. 
 
또 5위는 약혼자에게 살해될 뻔한 예비 신부의 이야기가 나왔다.
 
스테이시는 약혼자 휴즈와 해변에서 말다툼 중에서 몸싸움을 하게 됐고 휴즈가 스테이시의 목을 졸라서 죽였다.
 

이에 휴즈는 산에 매장을 했지만 스테이시는 살아서 흙을 파헤치고 겨우 기어 나와서 약혼자를 신고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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