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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 기적적으로 살아난 사람들, 지하철 밑에 깔린 여자-18미터 다리 위에서 셀카 찍다 추락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0.2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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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난 사람들’이 나왔다.
 
27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기적적으로 살아난 사람들’을 소개했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12위는 출입금지 구역에서 살아난 사람들이 소개됐는데 스태판 힉스라는 남자는 파도가 심하게 들어오는 출입금지 구역이라는 표지판이 있는 곳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스태판은 안으로 들어갔고 파도에 휩쓸려 사라졌지만 다행히 다리 골절만 되고 살아있었다.
 
이어 18미터가 넘는 다리 위에서 셀카를 찍다가 목숨을 잃을뻔한 여성이 나왔다.
 
11위는 타인의 실수로 죽을 뻔한 사람들이 소개됐는데 열차가 들어 올때 누군가 여성을 뒤에서 밀었다.
 
떨어진 여성은 바닥과 열차 하부 사이의 틈을 이용에서 똑바로 누워서 팔만 다친채 구사일생으로 구출됐다. 
 
이어 친구들이 조던이라는 소녀를 교각에서  떠 밀어서 갈비뼈 5개가 금이 갔고 목숨을 잃을 뻔했다.
 
10위는 교통사고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중국 광둥성 주하이의 도로 위를 달리던 승용차 위로 크레인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사람이 다리골절만 입은 채 살아나와서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이어 철도를 건너는 대형 트럭의 정가운데를 들이받는 열차가 나왔고 오토바이에 탄 사람이 트럭밑에 깔리려다가 헬멧으로 살아남은 모습이 나왔다.
 

또 9위는 심장이 멈춘 후 살아난 사나이로 집 앞 계단에서 떨어져서 목뼈가 부러지고 이틀 동안 있다가 사람들에게 발견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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