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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 기적적으로 살아난 사람들 1위~4위, 죽은 엄마 뱃속에서 튀어나온 아기-7번 죽을 고비를 넘긴 사나이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0.2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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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난 사람들’이 나왔다.
 
27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기적적으로 살아난 사람들’을 소개했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4위는 사고 현장 속 기적의 탄생이 나왔는데 고속도로에서 대형트럭이 전복되어서 대형사고가 났다.
 
그런데 사고 현장에서 아기의 울음소리가 났고 아기는 죽은 만삭의 엄마의 자궁에서 탯줄이 끊고 튀어나와서 살게 됐다.
 
이어 중국에서도 차에 치어 죽은 만삭의 엄마 뱃속에서 튀어나온 아기가 나왔다.
 
3위는 17일 만의 귀한 태국 유소년 축구팀이 나왔는데 25세 코치와 11~16세 소년 12명이 17일간 동굴에 고립됐다.
 
이들은 사람들이 대대적인 수색을 하고 작업 7일차에는 생존가능성이 희박하다고 했지만 무사히 전원이 생존 구조됐다.
 
2위는 비행기 사고에서 생존한 사람들이 나왔는데 비행기에는 승무원 4명과 아기 2명을 비롯한 승객 103명이 탄 만석 비행기였다.
 
이 비행기는 이륙 후 몇분 뒤에 추락을 하게 됐지만 승무원들의 빠른 대처로 103명의 탑승자가 전원 생존했다고 전했다.
 
또 1위는 7번의 죽을 고비를 넘긴 사나이가 소개됐는데 그의 첫번째 고비는 열차 탈선 사고에서 차가운 물에 빠지고 17명이 죽었지만 그는 팔만 다치고 살았다.
 
두번째 고비는 비행기 문이 열리면서 공기압의 차이로 밖으로 튕겨 날아갔지만 건초더미에 떨어져 살았다.
 
세번째는 버스를 타고 가다가 강으로 추락했지만 살았고 네번째는 4년 뒤에 그가 운전하던 차가 그가 나온 직후 차가 폭발했다.
 
이어 다섯번째도 교통사고 후 탈출에 성공 여섯번째는 66세에 버스에 치이는 사고를 당했는데 살았다.
 
일곱번째는 산악도로에서 운전을 하던 중 마주오는 트럭을 피하다가 가드레일을 받고 90미터 떨어져 폭발하지만 폭발 전에 그의 몸이 나무에 걸려서 살았다.
 

그는 5번째 결혼을 기념하기 위해서 복권을 샀는데 한화 8억 7천만원에 당첨이 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햇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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