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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테마] 이혼의 아픔을 딛고 인생의 2막을 연 ★…이아현-박은혜-유키스 동호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8.10.18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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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최근 이혼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은 스타들이 있다.

이혼의 아픔을 딛고 일어나 인생의 2막을 열어갈 이들을 소개한다. 

이아현-박은혜-유키스 동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아현-박은혜-유키스 동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아현, 박은혜, 유키스 동호가 그 주인공이다.

새로운 삶을 향해 조심스럽게 한 발자국 씩 내딛고 있는 그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세 사람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이아현 

이아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아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세인 이아현은 지난 1994년 SBS 어린이 프로그램 ‘세계로 싱싱싱’의 진행을 맡으면서 연예계에 데뷔했다.

데뷔 이후 드라마 ‘딸부잣집’, ‘그 여자네 집’, ‘순수의 시대’, ‘온리유’, ‘반짝반짝 빛나는’ 등으로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대중들에게는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삼순이 언니로도 잘 알려져있다.

연기 활동을 하면서 1997년 3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했으나 3개월 만에 별거 했고 2000년에 이혼했다. 

이후 2006년 연예기획사 대표와 재혼하고 딸 둘을 입양한 사실이 알려졌다.

시험관 시술로도 임신이 힘들어 남편을 설득해 입양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남편이 사업에 실패하고 마약 투여 혐의로 구속되는 등의 일을 겪고 2011년 다시 한 번 이혼의 아픔을 겪게 된다.

그리고 현재 2018년, tvN ‘둥지탈출3’에 출연해 재미교포 출신 남편인 스티븐 리와 지난 2012년 세번째 결혼을 했음을 밝혔다.

또한 입양한 두 딸인 이유주, 이유라 양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은혜

박은혜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박은혜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인 박은혜는 지난 1998년 영화 ‘짱’으로 데뷔했다.

데뷔 이후 영화, 드라마에 꾸준히 출연했으나 크게 이름을 알리진 못했다. 그러다가 2003년 ‘대장금’에서 이연생 역을 맡으며 본격적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어 드라마 ‘작은 아씨들’, ‘열여덟 스물아홉’, ‘이산’, ‘분홍립스틱’, ‘장사의 신-객주’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활동을 펼쳐나갔다.

2014년부터는 채널A ‘지금 만나러 갑니다’ 안방마님으로도 활동 중이다. 

그는 2008년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하지만 2018년 9월, 결혼 11년 만에 합의 이혼을 한 사실이 알려져 모두에게 안타까움을 샀으며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로 알려졌다.

이혼 후 자녀 양육은 박은혜가 맡고 있어 싱글맘으로서의 생활을 지내고 있다. 

이어 아이들의 양육을 위해 전남편과는 현재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최근 한 매체에 따르면 11월 방송 예정인 KBS 월드 ‘Seoul in_stars(서울 인 스타즈)’ MC로 박은혜가 발탁됐다고 보도된 바 있다.

 

유키스 동호

동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동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인 동호는 지난 2008년 유키스 미니 1집 앨범 ‘New Generation’으로 데뷔했다. 

유키스 활동 당시 포지션은 래퍼였으며 멤버들 중 인지도가 가장 높고 예능 활동도 활발했다. 

유키스 앨범 중에서는 ‘만만하니‘로 대중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었다.

이후 2010년 영화 ‘이층의 악당’을 시작으로 ‘마이 블랙 미니 드레스’, ‘돈 크라이 마미’ 드라마 ‘홀리랜드’, ‘로열패밀리’ 등에 연기자로도 활동했다.

2013년 10월에는 유키스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하며 평범한 삶을 살고 싶다고 말한다.

그렇게 2년 뒤에는 2015년 11월에 1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한다는 소식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 아이돌 출신 중 최연소 품절남이라는 타이틀을 얻기도 했으며 2016년에는 아들을 출산했다.

하지만 결혼 생활의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으며 2018년 9월 성격 차이로 인해 이혼을 하게 됐다며 자신의 SNS에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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