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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담패썰’ 한우등심 전문점, 미친 마블링+육즙 가득…최현석 “미쳤어”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09.21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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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50년 전통의 한우등심 전문점이 소개됐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SBS Plus ‘맛있는 이야기 음담패썰’에서는 최현석, 정창욱 셰프가 한우 등심 전문점을 방문해 고기를 맛봤다.

2대 사장으로 35년째 가게를 운영 중인 김미자 씨는 “마블링 명품 꽃등심은 소 한 마리에서 맛있는 부위만 골라서 드린다. 담백한 육즙 꽃등심은 담백하게 밑등심에서 알등심까지”라고 남다른 철학을 밝혔다.

SBS Plus ‘맛있는 이야기 음담패썰’ 방송 캡처
SBS Plus ‘맛있는 이야기 음담패썰’ 방송 캡처

전국 각지에서 가장 질 좋은 한우를 공수해 손님상에 내놓는다는 해당 맛집은 2주 정도 고기를 숙성시켜 깍둑썰기로 제공하는 것이 이색적이다.

이는 손님들이 제대로 된 한우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한 주인장의 특별한 배려라고.

알맞게 구운 고기를 맛본 최현석 셰프는 “미쳤어. 고기로 승부하는 집인데? 마블이 많아서 포만감이 딱 드네”라고 감탄했다.

SBS Plus ‘맛있는 이야기 음담패썰’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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